상황버섯은 오래 자란것일수록 좋은것입니까 ?

당연히 오래자란 상황버섯이 좋은 상황버섯이지요!
상황버섯은 오랜 세월동안 기후에 따라 살아있는 뽕나무에서 성장과 정지를 반복하는 덧자라는 다년생 버섯으로써 수십년간 거대한 산뽕나무의 신비의 우유빛 수액을 빨아먹고 자라다가 결국엔 산뽕나무를 고사시키며 산뽕나무가 죽어야 상황버섯은 성장을 멈춤니다.
그래서 상황버섯을 뽕나무의 암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국내비닐하우스의 원목재배 상황버섯은 6개월~2년이내에 상품화 합니다.
그이유는 20cm 원목에서 자라는 재배산은 6개월 이내에 참나무숙주 영양이 소진되었다고 생각 하시면 이해가 되실것입니다. 더 이상 자랄수가 없는 것이죠!

재배산은 상품화된 상황버섯도 균사체 상태로써 노란색을 띄며 건조를 하여도 스폰지 같이 물렁물렁 하고  자연산은 수십년간 덧자라 내구성이 단단하여 조직이 치밀하여 약탕기로 달일때
우러나오는 성분이 10배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이와같이 자연산 상황버섯의 성장년수는 상품의 등급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항 입니다.

일부 캄보디아 자연산 상황버섯을 폄훼하는분들은 더운나라에서 자란 것은 상황버섯이
좋지않타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참으로 모르는 말씀 입니다.

일년이 우기와 건기로 나뉘는 캄보디아는 상황버섯이 자라는 천혜의 조건임을 전문가들은 밝히고 있으며
해발 500m~1,200m의 고산지대 추울때는 섭씨 18~20도 까지 내려 감을 아시는 분은 더물드군요.


08 22, 2006 21:47 08 22, 2006 21:47

트랙백 주소 :: http://blog.sanghwangland.com/tt/trackback/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