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을 처음 음용한분 중에 가끔 배가 아프다. 머리가 아프다, 온몸이 나른하다고 호소하며 상황버섯이 잘못 된게 아니냐고 하시는 분이 가끔있는데 이것은 체내에서의 상황버섯의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는 의미이며 이것은 “명현현상”으로 이현상은 상황버섯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아니라 호전반응 으로써 염려할 필요가없는 좋은 현상입니다.
그렇다고 상황버섯을 음용하는 모든사람이 모두 이러한 현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체질과 건강상태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100명중 1~2명에 이런증상이 나타나며증상도 서로 다릅니다.
이러한 현상은 상황버섯을 복용후 빠른 사람은 일주일 그리고 15일 정도 이내에 나타나는데 아주 심하거나 하지 않으며 일주일 정도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 호전반응(명현현상)은 자연요법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독성 물질이 혈액 속에서 한꺼번에 빠져나와 생기는 현상으로 질병이 치료되고 있는 과정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음용시 예상되는 명현 현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현상은 배가 부글부글 끓는 현상
2. 이유없이 몸이 나른하다고 느낄때.
3. 배가 살살 아프거나 약간의 설사 할것같은 증세를 보일때.
4. 속이 더부룩하고 거북하며 심하게 체한 것 같은 현상
5. 머리가 아프고 뒷골이 당기는 현상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때는 상황버섯 달인물의 농도를 약간 낮추어서 일주일쯤
자시면 곧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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