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에도 등급이 있읍니다.

1)어느 나무에서 기생하며자란 상황버섯이냐 ?
2)몇년정도 자란 상황버섯이냐? 
3) 어떤환경에서자랐느냐? 
4) 같은 산뽕나무에서도 나무의 수령이 몇년이냐


등등에 따라 상품의 등급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다수의 상황버섯은 참나무 숙주에서 6개월~1년 이내에 상품화하는 Phellinus Baumi라는 종류의 상황버섯 으로써 엄연히 구분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자연산 상황버섯 이 희귀 하였을때는 재배산 상황버섯이 비싼값에 팔수있는 고소득 식품 이었읍니다.

세계의 수출장벽이 없어지면서 다른 나라에서 양질의 자연산 상황버섯이 들어오면서부터는 국내의 상황버섯 재배업체들은 원가부담을 견디지 못해 문을 닫는 업체들이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도저히 경쟁력을 이겨내지 못하는 실정 이지요!.

2003년 3월 이전 까지는 상황버섯이 카테고리 분류상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만 음용할수 있었으나 그이후 식약청에서는 상황버섯은 무독성으로써 일반인들이 음용하여도 아무해가없는것으로판명되어 식품으로 변경고시 하게 되었든 것입니다.

한캄무역에서는 캄보디아 현지  5군데의 산뽕나무 군락지에서 1년동안 30년이상 자란 양질의자연산상황버섯을 캄보디아 정부의 협조아래 채취하여 상황버섯을 애타게 찾으시는 분들에게 공급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캄보디아 앙코르왓트의 관광이 활성화되면서 더욱더 캄보디아
상황버섯에 대한 호응이 가히 폭발적이라 할수 있읍니다.

실제 음용해보신 분들의 입소문으로 전국에 알려지다 보니 선전 속도가 엄청나게 빨랐읍니다.


** 한캄무역의 상품분류는 대략 6가지로 분류 됩니다.**

       


  





    




08 23, 2006 13:54 08 23, 200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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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성득 2007年 01月 13日 19時 27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자연산 상황버섯을 아주 저렴하게 접할수 잇다는 것이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지구상에 내려준 마지막 선물이라고 칭한 "자연산상황버섯"으로
    건강하게 살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