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지대의 오래된 살아있는 산뽕나무에서수십년간 우유빛수액을 빨아먹고 자란 것이
진짜 자연산 상황버섯 입니다.

30년~80년이상 특상품 상황버섯은 캄보디아 정부의 보증서와함께 최저의 가격으로 판매하는 한캄무역 상황랜드의 자랑 입니다.

살아있는 산뽕나무에서 30년이상 우유빛수액을 빨아먹고 자란 상황버섯은 비닐하우스의
 6개월~1년 재배상황버섯과의 비교는 무리 입니다.

문의 : 1599-8184 , 053-475-8184 www.sanghwang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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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수 이름으로 거짓 주문 특상품 상황버섯 (1,400,000원)
을 받은후 잠적
연락 두절 하신
양근배 씨 보세요^^^

2009년 4월3일 80년 특상품 700,000원 * 2kg을 서정수라는 가명으로 주문하신 양근배씨 ^
보세요^^^^
으로 고통받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암을 낫기위해 동분서주 좋은 상황버섯을 구하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는지 아십니까?
저도 그상품을 만들기 위해 꼬박 3일은 정성을 다하여 따듬고 짜르고 하여 좋은상황버섯을
보내 드렸읍니다.

그런데 귀하는 주문서에 이메일주소, 집전화번호, 핸드폰 전화번호을  적으시고
배달주소까지 가짜로 적으신후
택배가 올때쯤 기다렸다가 주위의 슈퍼마켙에 맡기도록 한후
물건을 찾은후는 집전화정지 하고 그리고

핸드폰 전원을 끄는 방법으로  특상품 상황버섯 2kg를 횡령 하였읍니다.

7년동안 후불제를 하였으나 귀하같이 먹는약을 이렇게 장난 치시는사람은
귀하가 처음 입니다.
얼마나 말못할 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아무쪼록 지금이라도 마음 고쳐 먹으시고 조용히 물건을 돌려 주시길 바랍니다.
어짜피 우리홈피에 한번은 방문하시라 믿고 올립니다.


성명: 서정수(확인결과 본명은 양근배 61년 소띠) 건설회사 감사 라고 자기소개

배달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희경동 19-17 희경1동 경로당(확인결과 이런주소 없고 이런사람 없음)

이메일 :yka1934@naver.com(본메일주소는 양근배 로 확인됨)

전화번호 :070-8180-8525(집전화) 물건받은후 전화사용 정지시켜버림
           011-9690-8523(핸드폰) 물건받은후 전원을 아에 꺼버림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

순간적인 장난 이었다면 빨리 돌려 주세요!
제발 병든 사람이 먹고 나으려고 먹는 약으로으로 장난 치시지 마세요
이세상 서로 믿고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간절히 부탁합니다.

011-509-1308 한캄무역 상황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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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자연산)의 약효-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일본 건강과학연구소소장ㆍ약학박사 쿠고 하루히꼬씨가 저술한 자연산 상황버섯의 약효
-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 을 읽고
그 주요 내용을 한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주시기바랍니다.

도서명 : 자연산 상황버섯의 약효-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
저자: 건강과학연구소소장ㆍ약학박사 쿠고 하루히꼬

자연산 상황버섯은 암 증식 저지율 96.7%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생활습관 병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자연산 상황버섯 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고, 그것에 본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              차

1. 상황버섯(일본 명칭 : 메시마코부)이란?
(1) 상황버섯의 특징
(2) 암 저지율 최고의 버섯
(3) 버섯의 항종양 성분
(4) 한방의 [상황(??]과의 비교
(5) 일반 버섯의 종류와 성분
2. 자연산 상황버섯의 항암 메커니즘
(1) β-글루칸이란?
(2) 면역계의 구조
(3) 암세포의 자멸촉진효과
(4) 암 전이 억제와 방어효과
3. 암 이외의 생활습관 병에도 유효
(1) 미국에서 높이 평가받은 대체의료
(2) 미국 정부의 대응자세
4. 암세포와 활성산소
(1) 암세포는 몸 안의 반란자
(2) 발암 메커니즘
(3) 활성산소란?
(4)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저하 시킨다
5.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

1. 상황버섯(일본 명칭 : 메시마코부)이란?

(1) 상황버섯의 특징

상황버섯(메시마고부)은 나가사끼현에 있는 남녀군도중 여도(메시마)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야생의 뽕나무에 자생하는데 그 형태가 혹(코부)과 같아 그 이름이 메시마코부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상황버섯의 학명은 [Phelinus linteus(페리누스 린테우스)]입니다.
버섯의 분류로서는 담자균류 민주름 버섯목 진흙 버섯과의 다년초 버섯으로,
경질버섯 중에서도 특히 성장이 느린 까닭에 [환상의 버섯]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년생 버섯인 표고버섯, 송이버섯과 같이 해마다 수확하는 버섯과는 그 이미지가 상당히
다릅니다.
상황버섯은, 주로 20-30년 된 야생의 뽕나무나 활엽수의 고목에 기생하는 버섯의 일종입니다.
일본에서는 야생 뽕나무의 생육지로 잘 알려진 이 여도(메시마)에서 주로 많이 나기 때문에
그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상황버섯은, 그 기생하는 숙주가 뽕나무이기 때문에, 뽕나무의 영양분을 모두 흡수하게 되어
뽕나무가 말라 죽습니다.
이런 까닭에 농가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천연 상황버섯의 자생을 어렵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상황버섯은 기생했던 뽕나무의 섬유 성분인 셀룰로오스와 리그닌(lignin)을 분해하여 영양
으로서 흡수하면서, 혹 상태로 자라나 점점 부채모양이 자라납니다.
상황버섯의 외관적인 특징은, 표면은 흑갈색이만 안쪽 면은 선명한 황색을 뛴다는 점입니다.

(2) 암 저지율 최고의 버섯

1983년 국립 암 센터 연구소 화학요법부의 이케까와박사, 치바교수, 동경대학 약학부 시바타
교수등은 암 환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키고, 간접적으로 암세포의
증식을 저지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쥐에게 Sarcoma(사코마:육종) 180이라는 암세포
를 주입하고 각종 버섯이 암세포의 성장을 어느 정도나 억제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실험 결과는 일본 암 학회지 [GAUN]에 발표되었는데, 그 저지율은 상황버섯이 최고로 96.7%
로 나타났다,
이 결과로 상황버섯이 주목받게 되었지만, 채취가 어려운 까닭에 같은 모양을 한 말굽 형태
버섯에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1993년에 한국에서는 상황버섯이 의약품으로서 허가받았습니다.
그 동안 암에 대한 항암작용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아가리쿠스 버섯보다 항암 효과가 훨씬
높고 항종양성, 항알러지성 효과도 훨씬 즉효적이면서 나아가서는 C형 간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동아시아 일대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버섯이지만,
상황버섯에 주목하게 된 까닭입니다.

(3) 버섯의 항종양 성분

국립 암 센터의 이케까와박사 등은 버섯의 유효성분이 다당체에 있는 것 같다고 연구결과를
발표 하였습니다.
다당체라는 것은 포도당이 목걸이처럼 사슬상태로 길게 결합된 고분자 물질입니다. 이 다당체
의구조를 β-글루칸, α-글루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글루코오스(포도당)가 다수로 연결된
고분자 탄수화물을 의미합니다.

버섯에서 추출된 다당체가 암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구름버섯의 균사체에서 추출한 글루칸인
[Krestin]의 임상실험으로 확인되었습니다.
Krestin은 18%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종래 항암제와는 달리, 우리들의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고, 내복약이므로 환자
자신이 직접 복용할 수 있습니다.

[Lentinan]은 표고버섯의 다당체에서 만들어진 약으로 암의 발육과 전이를 억제하는 작용과
화학발암, 바이러스발암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다당체는 β-글루칸입니다.
[Schizophyllan]은 치마버섯의 탱크배양으로 만들어지는 Lentinan과 유사한 β-글루칸 으로
면역부활(활력부여) 작용에 의한 항암제입니다.
같은 표고버섯이라도 그 뿌리에서 실 상태로 하얗게 뻗어있는 균사체에서 추출된 다당체를
[시이킨]이라고 합니다.
나가노현 나가노시 호꾸신 종합병원의 나가타원장 등의 연구로, 나가노현 호꾸신 지방의
특산물로 알려진 팽이버섯에서 [프로라민]이라는 항암물질을 추출하였습니다.
프로라민은 독성이 없고 항암 효과가 뛰어난데,
일본 암 학회의 발표에 의하면 이는 위암, 폐암, 자궁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들 버섯과 비교하여, 자연산 상황버섯(메시마코부)은 종양 저지율 96.7%라는 최고의
수치를 기록하고, 표2에서 볼 수 있듯이 표고버섯의 80.7%, 구름버섯 77.5%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4) 한방의 [상황]과의 비교

한방에서는 메시마코부에 [상황]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뽕나무에
기생하는 경질 버섯을 총칭하여 [상황]이라고 합니다.
중국 후한시대에 편찬되어 의학자들의 고전인 「신농본초경」에는, [상이] 뽕나무에 기생
하는 균류로서 목이버섯류, 말굽버섯형균류를 포함한다)]가 실려 있고,
또 명나라 시대에 이 시진 이저술한 「목초강목에는 목이로서, 그 중 연이는 목이버섯류,
경이는 상황버섯 등 말굽 형태의 버섯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이들은 메시마코부 만을 한정하여 사용된 명칭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 중국에서 메시마코부
라는 이름으로 수입되는 버섯에 대하여 엄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일반 버섯의 종류와 성분

일반 버섯의 종류는 세계적으로 약4만5천여 종이 있고, 그 중 일본에는 약3천5백종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먹을 수 있는 버섯은 약 300종인데, 그 중 면역력을 높이는 버섯은 먹을 수
있는 연질의 것과 먹을 수 없는 경질의 것을 합하여 약20여종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품으로서 시장이나 야채가게에서 팔리는 버섯은 송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등
잘 알려진 25종류 정도입니다만 대부분이 재배 버섯입니다.
식용 버섯은 종류에 따라 영양성분은 다르지만 자연 상태에서는 수분이 80-90%를 차지하고,
단백질 25%, 섬유질은 22%나 됩니다(표3).
그에 비해, 천연 상황버섯이나 구름버섯과 같은 경질 버섯은 수분은 약15%이고, 단백질은 8%,
섬유질은 22%입니다.
일반식용 버섯의 미네랄과 비타민에 대해서도, 표2에 나타나듯이 칼륨(K)이 상당히 많고,
비타민B1, B2, 니코틴 등 B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2. 자연산 상황버섯의 항암 메커니즘

(1) β-글루칸이란?

β-글루칸이 면역력을 높이는 다당체라고 하는데, 그 본질은 단일한 천연 고분자가 아닙니다.
글루칸이라는 이름은, 글루코겐, 덱스트란, 셀룰로오스 등으로 대표되는 다당체입니다. 글루칸
은크게 α, β로 나뉘는데, 전분과 덱스트란은 α-글루칸이고, β-글루칸은 그 결합에 따라 β(1-6),
β(1-4), β(1-3)등이 있습니다.
그 중 β(1-4)는 셀룰로오스이기 때문에 항암활성은 없습니다.
또 (1-3)ㆍ(1-6) 결합이 주쇄와 예쇄에 따라 다르지만, 글루칸에는 항암 활성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자연산 상황버섯(메시마코부)에는 아가리쿠스의 2배정도의 전체에 대하여 약20%의 β-글루칸
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것을 직접 사용하시어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을 섭취하자, 면역 세포인 대식세포(macrophage)를 비롯하여, T세포나
NK세포등이 활성화 되었다는 수많은 사례가 보고 되어 있습니다.

(2) 면역계의 구조

우리들의 몸은 외부로부터 세포나 바이러스 등의 이물질이 몸 안으로 침입하였을 경우,
면역계를 활동시켜 방위하도록 되어있는데, 그 경우 우리들의 자연 치유력은 면역계와
신경계, 내분비계의3 시스템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 면역계가 가장 큰 기능을 하므로, 그 구조에 대하여 이야기를 진행하겠습니다.
면역계에는 그림1에서 볼 수 있듯이, 대식세포(macrophage)나 단구, 호중구 등이 백혈구와
마찬가지로 이물질을 직접 잡아먹거나, 암 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공격하여 제거
하는 세포성 면역이라는 구조와 더 나아가 항체라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시스템으로,
임파구의 일종인 T세포나 B세포로 항체를 만들거나 면역력을 높이는 등의 기능을
작동시킵니다.

이 구조는, 몸의 요소요소를 순찰하는 전사( ??인 대식세포가 이물질을 발견하면 먼저 그것을
잡아먹어 그 이물질의 특징이 되는 항원에 대하여 특성과 양 등의 여러 정보를 T세포에 보고
하여 응원을 요청합니다.

지휘관인 T세포는 그것을 받아들여, 병기제조담당인 B세포에게 전달과 동시에 사이토카인
(cytokine)이라는 정보전달 물질, 생리활성 물질을 생산하여 B세포를 활성화하거나 출동명령
을 내리기도 하고, 또 그것을 받은 대식세포와 전사인 호중구를 활성화 하여 이물질을
잡아먹습니다.
사진2는 면역 전사인 대식세포가 막 암세포를 잡아먹으려는 순간을 포착한 전자현미경
사진입니다.
B세포는 과학자이기도 하여, 활성 된 대식세포로부터 보고받은 항원정보에 적절하게 대응하여
항체라는 무기를 증산합니다.
이 항체는 바이러스나 암세포의 항원에 결합하여 무해한 물질로 바꾸고 제거하기 쉽게
만듭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이와 같은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키는 β-글루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면역력 강화라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이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당체라는 것은, 당 분자가 사슬모양으로 가늘고 길게 무수히 연결된 것이라는 것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당체는 그 상태가 안정되어 있어 물에 녹는 일은 없습니다만, 식물이나 동물로부터 나오는
산소나 강한 산에 의해 사슬이 토막토막 잘리어 그 길이가 짧아집니다.
고분자 다당체라는 것은 이 당의 사슬이 상당히 긴 것이고,
저분자 다당체는 반대로 토막토막 분해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다당체가 왜 인간의 면연력을 높이는가 하면, 그것은 다당체가 외적의 흉내를 내어
체내의 면역 시스템에 방어태세를 갖추게끔 하기 때문이라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고분자 다당체라는 것은, 사슬이 너무 길어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변과 함께 배출
되기때문에 체내에 어느 정도의 다당체가 남아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또, 아가리쿠스의 균자(H ?체에 효소처리를 하여, 고분자 다당체를 저분자화 하여 실험한
결과,항종양활성이나 간염 등의 치료효과가 높아졌다는 연구결과도 있어, 어느 다당체나
모두 암에 효과가 있다거나 저분자 쪽이 더 효과가 좋은지 등에 대해서는 간단히 말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상황버섯 물을 마시는 사람은 대식세포나 NK세포의 활성이 높고 T세포도 정상적
으로 기능하게 되어 환자분의 상태가 좋아졌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암세포를 공격할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암 상태에도
여러 효과를 나타낸 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①항암제와의 겸용으로 항암효과를 증강하고 부작용을 가볍게 한다.
②통증이나 식욕부진, 체중감소, 피로감 등의 암 특유의 증상을 완화시킨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 통증을 개선하는 효과입니다. 암이 진행하면 그 주변의 장기가 압박을
받아 아픔이 전신으로 퍼집니다.
이것을 막기 위하여 많은 진통제가 사용됩니다. 아스피린,
이부프로펜과 같은 진통제가 장기간 사용되면 약의 효과가 떨어지고 내성이 생기거나 양을
늘리지 않으면 효과가 나지 않게 되어, 미국에서는 그 부작용으로 많은 사망자가 났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모르핀은 마약으로서 부작용도 많다는 것은 잘 알져진 사실입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세포 독성이 없기 때문에 통증을 완화하고 장기간 사용하여도 안심할수
있습니다.

(3) 암세포의 자멸촉진효과

자연산 상황버섯에 항종양성에 대한 면연력을 높여 암세포를 공격하고 퇴치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뿐 아니라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암세포를 자멸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포의 죽음에는 세포의 자살(아폽토시스:apoptosis)과 병적인 죽음 즉 괴사가
있습니다.
생명력이 왕성한 암세포는 증식하기 위하여 계속 세포분열 시키는데,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암세포를 자멸로 이끌어서 치료를 촉진시킨다는 것이 교또대학 농학부, 홋카이도 의료대학
약학부 등의 연구에 의해 보고 되었습니다.
쥐의 정상세포에 자연산 상황버섯의 농도를 0.001㎍/ml에서 엑기스의 농도를 조금씩 늘려 최대
투여량 1000㎍/ml까지 테스트한 결과 정상세포에는 독성이 없고 안전하다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다음은 사람의 배양정상세포와 배양암세포를 사용하여 자연산 상황버섯을 세포배양액에 첨가
하고 배양하여 세포자연사의 유무를 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상세포에는 아무 영향이 없는
데 암세포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세포자멸(아폽토시스)로 이끄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4) 암 전이 억제와 방어효과
자연산 상황버섯의 세포자멸(아폽토시스) 유도효과에 더하여, 최근 전이 억제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로, 미리 스테로이드와 유사한 물질로 면역력을 저하시킨 쥐 배속에 종양을 이식하고,
또 그중 자연산 상황버섯을 2주간 먹인 쥐와 그 종양의 증식을 비교했을 때, 자연산 상황버섯을
먹인 쥐 그룹에서는 종양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면역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자멸시키는 새로운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과는, 천연이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도 없으므로, 우리들 몸속에 존재하는 암유전자를 활성화시키지 않기 위한
예방차원에서 천연 상황버섯을 사용하는 것은 건강관리에도 대단히 효과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3. 암 이외의 생활습관 병에도 유효
현재 일본 사회는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을 정도로 급격히 고령화 사회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증하는 생활습관 병이나 만성질환에의 대응은 구미보다 상당히 뒤떨어져
있습니다.
의료비의 상승은 한계에 달하고 있고 지금까지 의료에 있어 최고의 비장의 무기로 여겨지던
항생물질 역시 내성균의 출현으로 부작용이 심한 반코마이신을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사라지려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이르렀으니, 병이 들어 치료하려는 의학보다는 병에 걸리지 않으려는 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국민의 건강은 유지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약의 부작용이나
의료 사고의 증가로 현대 의학에의 근심만 깊어갈 뿐입니다.
20세기의 의학은 병을 치료하는 것에 전념하였습니다만, 21세기의 의학에 요구되는 것은 병을
어떻게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가입니다.
후생노동성(일본의 보건국)도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지금까지의 의료방침을
개선하고 [건강 일본 21 추진 포람]을 발족하여 행동을 개시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 병에 대한 대응은 조기발견, 조기치료라는 [2차 예방]이 중심이었지만
이래서는 이미 늦어버리기 때문에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1차 예방]을 보다 중시하는 방향
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입니다.
병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서는 우리들의 몸에 내재되어 있는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의 저하를
방지하고, 나아가 이것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나 스트레스, 운동등
날 마다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또 1차 예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그것과 함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자연 약의 섭취가 요구
됩니다.
동양의학은 예로부터 미병의 치료를 최상으로 여겼습니다.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자연산 상황
버섯도 중국의학에서 [상품]으로 불렀던 자연약입니다.
종래의 의약품과 같이 증상에 따른 치료법이 아니라 병 그 자체를 근본부터 개선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즉 21세기의 상품약인 것입니다.

(1) 미국에서 높이 평가받은 대체의학

대체의학이라 함은, 기본적으로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몸에 부담이
없고 부작용이 없어야합니다.
그 기본에는 [인간 안에 내재되어 있는 자연치유력의 성과를 인정하고 이것을 높이면 건강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동시에 거기에는 근대이후의 서양의학이 화학적인 의약품에 의한 치료에 편중한 나머지 자연
치유력에 의하여 병이 개선된다는 것을 잊어버린 점, 의약품의 치유효과를 중시한 나머지
그 부작용이 의료현장의 심각한 사태를 초래한 것에 대한 반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현대의학의 시조라는 고대 그리스의 의사 히포그라테스는 자연치유력을
상당히 중요시 하였습니다.
이 히포그라테스는 많은 의학생을 교육하고 당시의 의술을 집대성 하였습니다.

그 안에 「인간은 신으로부터 자연치유력을 선사 받았다. 의사와 약은 그것을 도와 병을 치료
할 수는 있어도 자신이 병을 치료했다고 자만해서는 안 된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또 「신은 환자의 병을 고쳤다고 해서 치료비를 받지 않는데 의사가 신을 대신하여 그것을
받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유모어도 남겼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히포그라테스의 정신은 고대 로마시대이후로 의약품의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점점 의학 세계로부터 잊혀져가고 그 흐름은 현대의학에 이르기까지 그 유효성만을 중시하는
사상으로 이어져 부작용은 경시되어 왔습니다.

(2) 미국 정부의 대응자세

근 수 십년간 미국국민은 이러한 현대의학의 자세에 커다란 의문을 품게 되고 새로운 의료 방식
을 대체의학에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가 된 것은 1975년 맥거번 상원의원을 위원장으로 조사위원회를 조직하여 실시한
미국인 생활습관 병의 원인 조사입니다.
의약품은 잇달아 개발되고 의료 기술이나 시설 역시 진보 증가하는데도, 의료비는 계속 상승
하기만 할 뿐 병자의 수는 전혀 줄지 않는 심각한 사태를 정치적으로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위원회의 조사결과는 1977년 5,000페이지에 달하는 리포트로
정리되었습니다.

이 조사내용 중에서 미국인이 병에 걸리는 원인을 4가지만 들겠습니다.
첫째는 식생활 방식에 있다고 지적합니다. 고 칼로리 식품의 섭취량이 많고 또 가공식품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자연식품에 비하여 영양 균형이 좋지 않다는 것과 식품의 제조공정에서의
첨가물과 화학물질 등 유해물질이 많이 사용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둘째 원인은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사회구조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는 체내의 비타민, 미네랄을 소모시키고 영양 균형을 깨트리는 중대한 인자가 된다고
합니다.

셋째 원인은 운동부족입니다.
이것은 자동차 사회가 되면서 걷는 일이 극도로 줄어든 까닭에,당연한 결과로서 비만 인구가
늘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 원인으로서 환경오염이 지적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국민의 건강은 현저히
나빠졌습니다.
이 리포트를 계기로 미국 정부는 국민에게 다이어트 골(식사목표)를 제시하고 혼란해진 식생활
을 개선하도록 지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 국민의 병에 대한 인식도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대병이라는 것은 병원균이나 세균의 감염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기 보다도 습관적인 체질에
의해 생기기 쉬운 암, 당뇨병, 혈류장애등 병원균의 약으로는 고칠 수 없는 병이 증가하고
있다는 인식이 높아졌습니다.

그 한편으로 최신 의료기술과 화학약품이 만발하는 현대의학의 그늘에는 눈을 찌푸리게 하는
의료사고나 무서운 약의 부작용 등이 속출하는 것도 명백해졌습니다.

1999년 1월 「비타민 바이블」의 저자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 민테르 박사는 약 부작용에
관한 심각한 사태를 의료학회에 보고하였습니다.
미국에는 무릎이 좋지 않은 환자가 약 8,000만 명 있다고 합니다만,
이 무릎 통증을 멈추게 하는 목적으로 비 스트로이드 소염제
(NSA-DS)인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용자중 10만 명이 부작용으로 입원하고, 만 6천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부작용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뉴스도 보도되었습니다.
그것은, 어느 통신사에서 방송하고 일본의 유명한 신문사에서도 개재한 놀란 만한 뉴스입니다.
미국 국내에 있어서 의약품 부작용에 관한 내용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의사에 의해 올바르게 처방된 의약품 부작용에 의한 사망자는 미국 전체로 보았을 때 10만
6천명 이상에 달한다.
이 수치에는 인위적인 의료사고는 포함되지 않고 적정한 사용의 결과에
따른 부작용을 산출한 것이다.

...입원중일 때의 부작용 피해는 입원환자 전체의 15%로, 사망하는 환자는 0.3%에나 달하는
것으로 판명.」 미국 의사회 잡지에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국민은 이와 같은 정보로 모든 것을 의사에게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화학약품에 너무 의존했던 것을 반성하면서 식생활의 개선과 부작용이 적은 의료
로서 대체의학에 보다 큰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어느새 국민 반수 이상까지 퍼져 나갔습니다.

미국 정부도 이에 부응하여, 최근 미국국립 암 연구소는 디자이너 푸드 프로그램이라는 계획을
발표하였는데, 그 취지는 이제부터의 암 치료에 있어 합성된 항암제에만 의존 하지 말고,
사람 몸에 부담 없이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천연물을 찾는다는 노력에 있습니다.

또, 국립위생연구소가 연구소 안에 대체의학 실을 만들고 천연물을 연구하는 학자 그룹에
연구비를 보조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대체의료센터로 규모가 커지고, 하버드대학이나 텍사스
대학을 비롯한 많은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계획적으로 대체의학의 연구
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체의료는 굉장히 주목받고 있어요

또, 1995년에는 「영양보조식품ㆍ건강교육법」이라는 법률이 생기고 의약품이 아니라도 어느
정도의 임상 데이터를 갖추었다면 그 식품의 효능을 제품에 표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로인해 국민이 건강이라는 면에서도 식품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병원에서의 사용도주에 따라서는 보험 적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 미국에는 125교의 의학부가 있는데, 그 중 75교에서 년 간 100시간이나 대체의학의 강의가
실시되고, 의료현장에서도 대체의학 수료서를 가진 의사에게 환자가 많이 몰리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전체가 이러하니 허브나 버섯과 같은 자연 약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고 이를 연구
하는 연구가나 연구 데이터가 많아지면서 신뢰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4. 암세포와 활성산소

(1) 암세포는 몸 안의 반란자
암이라는 병이 다른 감염증과 크게 다른 것은 외부로부터의 침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가 정상적인 분화라는 사이클에서 돌연 미친 것처럼 점점 증식할 뿐 멈추지
않게 되는 이른바 몸 안의 반란자가 암세포입니다.

면역이라는 체내의 방위 시스템에 대해서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세균 등의 이물질이 외부로
부터 침입해 왔을 때 혈액 속에 있는 백혈구의 동료인 대식세포가 침입한 이물질을 바로 탐지
하고 그것을 둘러싸 무해하게 하는데, 이때 이물질에 대한 정보를 면역 본부인 T세포에게 통보
합니다.

이 정보에 의하여 면역 센터에서는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던 정보로 이 이물질이 새로운 녀석
인지 아니면 잘 알고 있는 녀석인지를 정확히 판단하게 되고 그에 따라 대응할 무기와 공격
방법을 1억 가지 이상이나 되는 대응책 중에서 택하여 작전을 세우고 응원 부대를 파견합니다.

그런데 암세포에 대해서는 본래 자신의 세포에서 조금 변질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물질이라는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워, 공격방법이나 무기 종류를 적절히 선택할 수 없게 됩니다.
이 때문에도 저하된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이 암세포를 착실하게 공격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2) 발암 메커니즘

암 발생원인에 대해서는 많은 학설이 정의되어 있는데, 1980년대가 되면서 암이나 많은 생활
습관 병이 활성산소로 인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활성산소로 인해 세포막이 파괴되고 세포의 핵에 있는 유전자는 1,000개 정도로 절단됩니다.
그 중 50개나 되는 유전자가 암세포를 만들도로 작동하는 것이 확실해지면서 매사추세츠 종합
병원의 와이츠먼 박사는 실험으로 그것을 증명하였습니다.

(3) 활성산소란?

산소가 공기의 20%이상을 차지하게 되었을 때, 우리들 몸에 해를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숙아가 병원에서 산소를 과잉으로 받아 들였을 때 실명하는 사고에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
이른바 미숙아 망막증이라는 병입니다.
우리들 몸은 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하나하나에 미트콘트리아라 불리는 작은
발전소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산소를 전원으로 하기 때문에 그 산업폐기물에 해당하는
물질 2%에서 상당히 강한 활성의 산소가 발생합니다.
이것은 4종류의 어느 반응성이 강한 산소의 종류로 테러 집단이라고 불리며 지방을 산화하고,
과산화지질이라는 유해 작용물질을 연쇄적으로 만들어 세포막이나 유전자를 파괴해 나가고,
암이나 생활습관 병의 원흉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된 암 유전자를 기억시키는 이니시에타와, 이상화된 암세포를 암화시키는 프로
모터로 불리는 발암 촉진물이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스트레스도 활성산소를 만들기 쉽게 하기 때문에 암의 큰 원인이 된다는 것도
확실해졌습니다
.
스트레스로 활성산소가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들 일상 속에서의 화, 불안 등의
스트레스로 자율 교감신경의 긴장이 재촉되어 간뇌시상하부에서 부신수질에 지령이 전달됩니다.

거기에서 아드레날린 등의 호르몬이 분비되고, 그러면 호메오스타시스(항상성유지:
?라는 신체를 정상화하기 위한 조절 기능을 작동시키고 이 호르몬을 분해하기 위하여 산소가
작용합니다. 이 때, 활성산소인 과산화수소나 하이드로키시라디칼이 발생됩니다.
이것은 미국 네브라스카 대학 교수 Dㆍ하만 박사, 오크리지 연구소의 도타 박사,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와이츠먼 박사에 의하여 상세한 보고가 제시되고 많은 연구자들에 의하여 확인되었
습니다.

(4)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저하 시킨다

면역 활성의 강약이 암 발병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면역력
은 약해지고 암 유발도 쉬워집니다.
우리들 몸에도 암세포에 대한 킬러 세포인 T세포와 NK세포(내추럴 킬러 세포), 암세포를
죽이는 면역 시스템이 존재하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수술을 한 후, 우리들 면역 활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바이러스나 세균에도 감염되기 쉬운 것도
그렇습니다. 이것은 대뇌 시상하부가 수술 마취에 의하여 대뇌 활동이 약해진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면역 시스템은 지금까지 세포만의 조절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정신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면역력, 자연치유력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근대에 들어서, 서양의학에서 처음으로 자연치유력의 존재를 인정했던 것은 하버드대학의
생리학교수 월터ㆍBㆍ캐논 박사였습니다(1932년).
여기서는 박사의 견해를 근거로 이야기를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같은 연령과 성별에서 같은 증상의 환자가 같은 치료를 받아도 회복의 경과가 전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점점 회복되는 환자도 있거니와 회복이 생각 같지 않은 환자도 있습니다. 도대체
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우리들의 체험적인 감각에서 본다면,
병에 대한 본인의 기력과 체력, 생명력의 차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캐논 박사는 의학 세계에서도 이러한 힘, 즉 자연치유력에 대하여 과학적
으로 연구하고 그것을 의료에 활용하려고 하였습니다.

동양의학에서는 이 자연치유력을 「기」라는 위치에 두고, 이것에 혈액을 의미하는 「혈」과,
혈액을 제외한 체액을 의미하는 「수」를 더하여 이 3가지의 균형 안에서 인간의 생명 활동을
이해하였습니다.

이것에 캐논 박사는 자연치유력에 대하여 호메오스타시스(항상성유지)라는 생각을 제공하였
습니다. 그림2는 상관관계를 나타내는데, 그것에 의하면 자연치유력의 주체는 체온 등 신체
내부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기능이고, 이것은 주로 자율신경에 의하여 조절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의 고지에도 깊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암 고지에 따른 정신적인 충격이 면역 활성을 일시적으로 다운시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약 1개월 정도 지나면 충격 상태가 완화되면서 면역 활성을 나타내는 NK세포가 늘어납니다.

면역계
NK세포, T세포, 대식세포 등의
작용으로 바이러스나 세포암화
로부터 몸을 지킨다

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의 내분비계
작용으로 스트레스의 원인 하수체ㆍ부신계를 비롯하여
에 대한 생체반응을 일으킨다 여러 호르몬이 분비된다. 생체
활동의 윤활유 작용을 한다

웃음과 즐거운 생각은 NK세포의 활성을 높이지만, 슬픔은 반대로 NK세포의 활성을
약화시킵니다.
또, 최근 연구에서는 암세포도 항암제를 6개월 정도 사용하면 이를 제거 하려고 움직인다는
것이 명백해지고, 항암물질과 마찬가지로 장기간 사용 시나 부작용 등에 스트레스를 높일
뿐만 아니라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하여, 교또대학 방사선 생물연구센터의 우찌다교수의 보고에 의하면「NK세포는
인간뿐만 아니라 물고기 등에게도 존재하는 기본적인 면역시스템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쥐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 때의 NK세포의 변화는 스트레스의 정도에 따라 큰 차이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5.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

본문에서 자연산 상황버섯의 우수성을 말씀드렸습니다만, 마지막으로 그 효능를 정리
하겠습니다.

1) 소화기계 질환(간암, 위암, 복수암, 간경변, C형간염, 만성위염, 바이
러스성 신장염, 십이지장궤양, 변비, 치주병, 구내염 등)
2) 면역계 질환(아토피성피부염, 꽃가루알러지, 만성루마티스관절염 등)
3) 내분비계 질환(갑상선암, 각종 호르몬암 등)
4) 순환기계 질환(당뇨병, 고혈압, 저혈압, 심장병, 동맥경화, 백혈병,
패혈증 등)
5) 부인병계 질환(유방암, 난소암, 자궁암, 갱년기장애 등)
6) 호흡기계 질환(폐암, 천식 등)
7) 뇌신경ㆍ대사계 질환(자율신경실조증 등)
8) 감염증계 질환(감기, 인플렌자, 만성비염, 축농증, 에이즈 등)
9) 비뇨기계 질환(방광염, 전립선비대증, 고환종양, Minimal change,
신부전 등)
10) 허약체질, 정력 감퇴, 숙취 외.

자연산 상황버섯에 대한 효능은 국립 암 센터 연구소의 이케까와박사, 동경대학 시바타 연구실
그룹, 스미또모 기념 병원이사장인 나이또 박사, 나라현립 의과대학 박사, 쇼와대학의학부 요꼬
하마 시립대학의학부 중앙병원 , 오오사까시립대학 서울대학 김 평곽교수 등 다수의 보고가
있습니다.

본문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자연산 상황버섯은 암 증식 저지율 96.7%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생활습관 병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자연산 상황버섯은 많은 도움
이 될 것으로 생각되고, 그것에 본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자

「헬스 문고」 발행의 말
1979년에 일본은 평균수명이 아일랜드를 제치고 세계 제일의 장수국이 되었습니다.
장수하면서 언제까지나 젊고 아름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힘이 넘치게 생활하고 싶다는 것이
동서고금을 막론한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리고 지금이야 의학이나 영양학이 눈부실 정도로 진보하였는데도 복잡한 현대 사회에 있어서
건강에의 불안은 사후의 불안보다도 생전의 치료에 대한 안전을 원하고, 보다 좋은 건강 유지를
소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대에 있어서 우리들은 약보다도 영양의 균형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헬스 문고」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건강에 대하여 배우고, 관찰하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이 시리즈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헬스 연구소」편집장

쿠고 하루히꼬 
1926년 기후현에서 태어남.
1953년 교또대학 의학부 약학과 졸업. 약학박사.
1971년부터 수년간 헬스사이언스닥터로서 러시아 외 10개국을 방문하여 생활습관병 예방,
면역과 보건식품에 대하여 연구.
현재, 건강과학연구소소장. 그 외 강연, 집필, TV출연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음.
영양보건식품개발의 권위자이자, 면역과 약해의 연구가로서도 저명함.
저서로는 「골조송증」「생활산소의 해」「목탄의 약학」「단명화」「잡곡의 건강학」
「알리미늄 식기의 해」「멜라토닌의 경이」「칼륨의 건강학」「정수기의 올바른 선택법」
「마이타께의 약학」「아가리쿠스ㆍ브라제이의 약효」「AHCC의 경이」「장내세포의 건겅학
「상어 연골의 약효」「알츠하이머병」「환경 호르몬의 해」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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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 상상을 초월 합니다.

상황버섯은 암환자분들만 음용하는것이 아닙니다.

남여노소,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 ,술을 마시고 이기지못하는 술에약한사람,고3수험생,전업주부,항상 피로함을 달고 다니는사람, 노약자, 등에게는 아주 유익한 현대인의
건강식품
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읍니다. 먹어보면 15일 이내에 효능을 경험 하실수 있읍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지 등에서 수시로 상황버섯 효능의연구 결과가 발표 되고 있음을
아시겠지만 수술전후의 암환자분에게는 필수적이며 만성적인 당뇨병등에 100% 효능이 있는등의 발표는 성인병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매우 희망적인 소식임에 틀림 없읍니다.

먼저 상황버섯의 효능에 대해서는 많은 분야에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그 원리르 찾기위해 각나라 각 연구기관에서 활발이 진행중에 있읍니다.

민간으로부터 효능을 직접 경험 하였다는 보고를 토대로 상황버섯의 무한한 효능에 대하여 오늘도 쉬지않고연구하며 밝히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7년동안 캄보디아 청정지역 산뽕나무 군락지에서 자연산상황버섯을 직접 채취하고 질좋은 자연산상황버섯을 필요로하는 암환자분들이나 각종 질환을 경험한 환자분들에게 직접 공급한

한캄무역상황랜드에서 그동안 상황버섯을 복용후 경험한 상황버섯효능에 대하여 알려 드립니다.

.혈관 및 신경계통에 나타나는 효능

자연산상황버섯은 복용한 후부터 혈관내에 흡착 혹은 축적되어있는 노폐물과 고지혈,고지방성분을 미세하게 제거하는 효능이 있는데 이효능은 간에 축적되어있는
고지방성분도 분해시켜  소변으로 배출 시킨다.

피가 통하는 모든 혈관과 수분이 지나갈수 있는 신경계통의 통로에 상황버섯의 유효성분인 베타-글루칸혈관과 신경통로에 쌓여 축적되어있는 노폐물을 깎아내고 분해시키며 체외로 배출 시킵니다.

그리하여 상황버섯 복용자의 땀은  상황버섯 특유의 향과 황토색깔의 땀을  배출 하는데 니코틴성분도 배출시키는것으로 확인되었으나 현재 과학적인 확인 검증 중에 있읍니다.

산뽕나무에서 산뽕나무의 우유빛 수액을 빨아먹고 자란 자연산상황버섯은 전혀 독성이 없는것으로 2003년5월 식약청의 고시에 의거 확인되면서 그동안 의사의처방이 있어야만 음용할수 있든것이 이후 우리 일반인들도 쉽게 음용할수 있게 된것 입니다.

자연산상황버섯은 아무리 오랫동안 그리고 많이 음용하여도 전혀 부작용이 없는것이 특징 입니다.
상황버섯 달인물의 다당단백질인 베타-글루칸이 환자의 몸에 유익한 활동을 하여 개선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달인물은 반드시 유리용기에 담아서 음용해야 하는데 만약에 프리스틱 용기에 담아두게 될경우 프라스틱의 유해성분을 용해시켜 냄새를 느끼게 됩니다.

이는 상황버섯 달인물중 어떤 성분이 프라스틱의 고형물마저 용해를 시켜서 냄새를 유발하는지 연구하여 밝혀야 할 부분 이지만

바로 이것이 우리체내에서 고지혈이나 고지방성분을 용해시켜서 체외로 배출 시키는 효능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일련의 작용이 심근경색과 심혈관질환 의 효는효과를 유발하여 상황버섯을 장기적으로 음용하시는분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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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황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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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짜상황버섯은 학명으로 phellinus linteus 입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은 산뽕나무에서 채취한것이 진짜 상황버섯으로써 Phellinus Linteus 라합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목질진흙버섯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이종류만 진짜 상황버섯으로 인정하고 있읍니다.

특히 "캄보디아 상황버섯"은 한국의 한의학지인 "동의생리병리학회지 16권2호"에 발표 한것과 같이 유전자 검사결과 미국 국립생물정보센터(N C B I)의 유전자674개중 673개 가 일치하는 Homology 를 가지는것으로 발표한 유일하게 확인된
자연산상황버섯이라는 것쯤은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일부 버섯재배협회 에서는 국내 상황버섯 재배업자들의 보호(?)를 위해 더운나라에서 자란 상황버섯은 질이 낮다는등 근거없는 낭설로 캄보디아 상황버섯을 폄훼하는 선전을 하고 있으나 이제는 소비자들도 캄보디아 상황버섯에대한 어지간한 정보들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잘못된 선전에 대해서는 이제는 속지 않는것이죠!


2.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이 제대로 알려진것은 앙코르왓트 관광붐 때문 입니다.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캄보디아 앙코르왓트 관광 다녀 오면서 현지에서
캄보디아 상황버섯을 가져와 놀라운 유용성을 경험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통하여 국내에 알려져 지금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으며 건강식품 업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읍니다.

진짜 상황버섯을 사야하나 어디에서 구입해야 될지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찬찬히 여러곳을 다녀보신후 꼭 믿음이 가는곳에서 구매 하십시요 그래야 후회가 없으십니다.

일부 고객께서는 캄보디아에서 200년~500년된 상황버섯을 싸왔는데 맞는지를 물으시는분들이 종종  있으신데요 현지에서 과장된 표현으로 관광객에게 뻥(?)를 친것 같으오니 좋은 상품을 소개 하다보니 조금 오버 한것으로 양해주시면 좋겠읍니다.

상황버섯 무게가 아무리 크드래도 대략 30년~80년 정도로 보시면 타당할 것입니다.
산뽕나무의 년령이 100년이상 된 고목은 매우 희기하기 때문 입니다.
앞으로는 이런류의 휘황된 소리에는 절대로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부 원형 덩어리 상태 그대로를 원하시는 분들을 저희 전시장을 방문하시면 그자리에서 짤라서 드리겠읍니다.
상황버섯 1개의 중량이 3kg~15kg 까지 비슷한 중량의 상황버섯을 전시장에 많이
비치하여 두었으니 많은 관람을 바랍니다.

그리고 구매 하시기전에 필히 타사 상품과 價格을 꼭 비교 해 보십시요
아마 가격과 품질면에서 한캄무역 상황버섯 의 차별성을 아시게 될것입니다.
직접 느껴 보십시요 무엇이 어떻게 차별 되는가를 ........!


전세계적인 웰빙바람을 타고 미국, 일본 ,한국,등에서 자연산 상황버섯 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읍니다.
특히 캄보디아 정부에서는 사라져가는 자원 보호를 위해 자연산상황버섯의 무분별한 채취를 적극적으로 막음으로 인해 앞으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매우 부족한 사태가 예견됩니다.
그래서 벌써 일부업체에서는 가격을 인상을 하였읍니다.

그러나 한캄무역은 현지법인인 K&C TRADING CO.,와 캄보디아 정부간의 장기계약으로 인해 2008년 까지는 약속을 지켰으나 2009년 중에는 부득이 채취량 감소로
약간의 인상이 있을 예정 이오니 미리 준비하시는 지혜를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3.80년이상자란 상황버섯은 한캄무역 상황랜드가 유일 합니다.


꼭 아셔야 할것은 한캄무역의 80년이상 상황버섯 은 국내 어떤 회사에도 없는 아주 귀중한 것입니다.
처음 채취하여 왔을때 국내 대기업 회장님께 감사의 선물로 1개를 드렸드니 만족해
하시든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덕분에 년말에 지인들에게 주는 선물은 한캄무역의 상황버섯을 활용하여 주셨읍니다.

한캄무역의 상황랜드에서는 청정지역에서 직접 채취하고 캄보디아 정부의 보증서와
함께 우수한 상품만 엄선하여 판매 합니다.

안심하고 음용하십시요
혹시나 상품이 걱정 되시면 물건을 먼저 받아보시고 후불로 결재 하셔도 됩니다.

가족건강 예방차원에서 음용 하는것으로는 한캄무역의 15년산(100,000원),30년산 말굽형
상황버섯(200,000원) 으로도 충분 합니다.

그러나 상황버섯이 특별히 필요한 분에게는 한캄무역의 50년~80년 이상자란
부채꼴 모양의 특별한 상황버섯을 권해 드리고 있읍니다.

이것은 매우 귀한것으로써 한캄무역 상황랜드에서는 깨끗하게 손질하여 집에서 손쉽게 달여 자실수 있게 완벽하게 준비하여 드립니다.

4.2009년부터 80년이상 상황버섯으로 신상품 출시 합니다.

80년 이상된 특별한 상황버섯은 사실상 소량에 불가하여 덩어리 상태로 보관하고 있다가 특별히 전시장을 방문하시든가 꼭 필요한 고객에게만 짤라 드렸읍니다만
1개의 중량이 5키로 이상이다보니 부담이 많았든것이 사실 입니다.

2008년 12월중 한고객께서 부모님께 드릴것으로 9kg가 넘는 최특급 상황버섯을 골라놓고 형편상 9kg를 다 가져갈수는 없으나 2kg를 가져갈테니 좀 짤라 달라는 간절한 요구에 짤라 드렸드니 짜르는날 모두 팔렸읍니다.

그래서 2009년에는 신상품으로 특상품중 특상품으로 80년이상만을 골라 상품화 하였읍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다만 작업시간이 필요 하오니 최소 하루전에 주문이 필요함을 양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매우 특별하여 수량이 제한되어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따라서 별도의 많은 수량이 필요하신분은 사전에 예약을 해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직접 전시장에 오시면 하시라도 마음에 드시는 상품을 골라 그자리에서 절편으로 만들어 드리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상황버섯 동영상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18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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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선물 추천

캄보디아 상황버섯은 살아있는 산뽕나무의 우유빛 수액을 빨아먹으며 자란 캄보디아상황버섯

진짜 상황버섯으로써 린테우스 상황버섯 이라 부르며, 재배 상황버섯은 바우미 상황버섯 이라 합니다.

상황버섯 효능으로는  하늘에서 내려주신 마지막 선물이라 극찬 할정도로 뛰어난 효능이 입증된 것으로써

말굽형태로 생긴 말굽 상황버섯과 부채꼴 형태로 생긴 부채꼴 상황버섯 두가지로 구분 됩니다.

상황버섯 효능,상황버섯 효과, 메시마코부 상황버섯, 상황버섯 먹는방법,상황버섯 달이는방법

은 한캄무역 상황버섯 홈페이지를 참작해주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http://www.sanghwangland.com)

건강은 예방을 확실히하여 건강할때 건강을 챙기셔야 합니다.

나의 성장에 도움을 주신분께 30년산 한캄무역 자연산상황버섯
선물 하십시요!
어떤 무엇보다도 좋은 선물이 될것입니다.

상황버섯은 노약자분의 저하된 몸속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식품으로써
상황버섯보다 더좋은 건강식품은 없읍니다.

옛날 고서에서는 뽕나무에 달린 노란 덩어리 하나가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불로초이다
.라고 높이 평가한것만 보아도 아실것입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왓트를 관광 다녀오신분들로 하여금 산뽕나무에서 채취한
자연산상황버섯이 입소문으로 전국에 알려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한캄무역의
"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을 음용하고계시는 것입니다.

왜 하필이면 한캄무역 상황랜드의 "캄보디아 상황버섯"을 찾겠읍니까?
상황버섯에도 일반인들은 잘 모르겠지만 엄연히 등급이 있읍니다.

한캄무역에서는 현지 산뽕나무에서 오래자란 일등급만을 직접 채취하고
음용 하기좋게 깨끗하게 손질하여 값싸게 판매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한캄무역 상황버섯 고객중 90% 이상은 전부 입소문으로 효과를 확인하고 구매 하시는 분들입니다
.

그동안 부모에게 하지못한 효도선물로 상황버섯을 드리세요!

사랑하는 부모님은 물론이고 음양으로 나를 도와주신 주위 고마운 분에게도 감사의
선물로 한캄무역의 "산뽕나무 상황버섯"을 전해 보세요
어떤 무엇보다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 전문업체인 "한캄무역"에서 도와 드리겠읍니다.

한캄무역은 캄보디아 고산지대 산뽕나무 군락지에서 30년 이상 자란 일등급의
상황버섯을 직접 채취해온 회사 입니다.

소비자분의 믿음을 더하기 위해 캄보디아정부 발행 보증서와 함께
뽕나무에서 채취한 100% 진짜상황버섯(Phellinus Linteus)목질진흙버섯
틀림 없음을 확인 합니다.

캄보디아 상황버섯의 진가(眞價)를 직접 느껴 보세요.

한캄무역에서 자랑하는 30년이상된 산뽕나무 상황버섯은
이제 명품으로써
일등급 1kg이면 5인가족이 6개월동안 음용할수 있읍니다.

한캄무역의 상황버섯은 다른 어떤 상황버섯과도 비교를 사절 합니다.

한캄무역의 '캄보디아 상황버섯"은 값이싸고 산뽕나무에서 채취하여 품질이
우수한것이 특징 입니다.

캄보디아 상황버섯은 산뽕나무에서 직접 채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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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상황버섯의 효능경험

일본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장수의 대열에 들어선 것은 단순히 그냥 된것이 아닙니다.
몸에 좋다는 자연식품에 대한 선호도는 세계 제일 입니다.

세계적으로 일본 국민만큼 대체의학에 대한 긍적적인 관심을 기울이는 민족도 드물 것입니다.
우리민족도 옛날부터 지방별로 조약이라 하여 의술이 제데로 확산되지 않았을때 일반인들이 늘리 활용한 민간요법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온  전부였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본은 이것을 발전시켜온데 반하여 우리나라는 미천한 사람들이 하는민간의술로 치부하였읍니다.

양의들의 대체의학 무조건 배척(?)이 한몱하여 대다수 일반인들은 현대의학에만 의존하는 꼴이 되었든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약들은 최고의 비장의 무기로 여겨지든 항생물질이 내성균의 출혈로 부작용이 심한 반코마이신을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사라지려하고 있읍니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현대인들은 병에 들어 치료하려는 의학보다는 병에 걸리지 않으려는 노력이 더 중요함을 느끼게 됨은 현실 입니다.
즉 병은 예방이 최선의 방법임을 느끼게 된것입니다.

또한 현시점에서 약의 부작용이나 의료사고가 자주 일어나 현대 의학에는 근심만 깊어가고 있음이 현실 입니다.

이때에 우리는 대체의학에 깊은 관심 뿐만 아니라 연구를 확실히 하여 국민건강에 크게 기여 할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하고 있을때 나는 우연히 캄보디아 을 방문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그것은 캄보디아 고급간부들이 한국의 산업시찰을 하러왔을때 본인이 대표이사로 재직중인효성물산(주)의 계열사인 선한섬유 주시회사 에 방문한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때 방문단중 당시 부수상인 훈센의 최측근인 비서실장과 게꼼양 총참모총장이 있었든 모양 입니다.

1)듣기만하든 자연산상황버섯을 처음 보았다.

본인은 1999년 11월 우연히 캄보디아 참모총장의 초청으로 캄보디아에 방문할 기회가 있었읍니다.
한국에 방문했을때 따뜻하게 대해준데 대한 보답이라고 하셨다.

약 1개월동안 캄보디아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동안 우리나라에서는 구경조차 힘든 자연산상황버섯이 가정집에 불수시게로 사용됨을 보고 놀랐다.

채취경로를 확인하고 현지답사를 하기까지 그리고 상황버섯의 진짜여부를 확인할 유전자분석 까지 약 6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이전에 한국의 한의사들에 의하여 캄보디아의 상황버섯 생존여부를 확인도 하였다고 들었다.

2)캄보디아상황버섯의 효능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2003년 6월 정식으로 캄보디아 정부와 2010년까지 채취계약을 한것을 계기로 한국에 상황버섯을 들여와국내시판을 개시 하였으나
상황버섯 재배업 협회로 부터의 강한 압박을 이겨내기까지는
근 3년이란 세월이 흐른 뒤 였으며

여러가지 병환으로 그동안 알게모르게
캄보디아 상황버섯을 음용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캄보디아상황버섯은 늘리 알려지게 되었읍니다.

특히 캄보디아의 세계7대불가사의 관광지인 앙코르왓트 의 관광이 활성화 되면서  현지에서 상황버섯을 구매한 사람이 늘어나면서 더욱더 캄보디아상황버섯이 알려지게 된것입니다.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수술전후의 암환자 는 물론이고 건강예방을 위하고자하는 모든분들에게 참으로 놀라운 효능을 나타내고 있으며.

전문적인 암저널지에 소개된 전립선암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발표한것 외에도 상황버섯의 효능은  생각지도 않았든 만성적인 천식,풍치,변비,숙변제거,숙취제거,피로회복,수술을 포기한 암환자,
아토피 피부질환등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술을 많이
드시는분,술마시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분 등등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부분까지 상황버섯의 효능
상상을 초월 합니다.

3. 니는 산삼 먹었나?

올해로 환갑(무자년)인 친구들이 한달에 한번씩 수십년간 만나고 있지만 해마다 다름을
느끼는 정도이다.
얼굴에 주름살이 심한 친구도 있느냐 하면 위장병 ,암,통풍등 이름모를 병들로 고생하는 친구들을 볼때에 나는 은근히 나의 건강을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
야! 너는 요사이 뭐 좋은것 먹나?
니는 산삼 먹었나?
니만 묵지(먹지)  말고 나도 좀 묵자!

우에(어떻게)  얼굴에 주름살 하나없고 술을 그렇게 먹어도 다음날  전연 표가 안나노?
친구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다.

답은 간단하다.
상황버섯 달인물을 약 7년간 먹은결과 몸의 컨디션은 항상 최상 이다.
3대가 한집에 살아가는 우리 가족은 아무도 병원을 다녀본적이 없을 정도 이다.

특히 올해 다음달이면 100수(99세)이신 우리 어머니는 아직도 일주일에 1.8리터 소주병 2병을 상황버섯주로 만들어 즐기는 정도의 건강을 자랑 하신다.
39살에 막둥이로 나를 나으셨으니 나는 환갑 ^우리 어머니는 백수(99세) 이시다.

현대인의 건강식품으로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캄보디아상황버섯
의 메니아인 저는 이세상에 이이상 더좋은 건강식품은 없다고 믿습니다.
국내에서 캄보디아 상황버섯이 돌풍을 일으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읍니다.

4.오진은 아니였는데!

교회에 같이 다니시는 년세가 70세인 할머니가 영남대종합병원에서 위장암말기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날짜를잡을때 까지 조용히 지내시라는 의사를 지시를 받고 가족에게만
수술불가 통보를 한 상태의 암환자가 있었읍니다.

물론 본인은 말기암으로써 수술도 불가한정도의 상태를 알지 못한 상태였읍니다.

암진단이라는 소식에 처음에는 큰기대없이 상황버섯을 드려서 계속 드시게 하였읍니다.

6개월째 상황버섯을 열심히 먹고 있으며 수술 날짜를 기다리든 할머니는 스스로 몸상태는
괜찮은것을 느끼면서 병원 담당의사 에께 찾아가 왜 수술 날짜가 이렇게 늦느냐고 항의(?) 하자

안색이 좋아진 할머니 얼굴을 말끔히 쳐다보든 담당의사가 이왕 오셨으니 다시한번 진촬을 해봅시다 라고 하면서

진찰결과^^
오 맙소사 ^^^ 의사는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읍니다.

암전이를 막음은 물론 암세포종양이 아주작게 되어 있었기 때문 입니다.

가족에게 연락하고 외과적인 수술로 종양을 성공리에 제거 하여 5년이 지난 지금도 아주 건강하게 교회생활 열심히 하고 계신다.
물론 지금도 상황버섯은 열심히 자시고 계십니다.

수술전 의사가 혼자서 하시는말 "오진은 아니었는데" $$$
그래도 양의사들은 오늘도 대체의학을 인정하지않고 있읍니다.
선택은 환자분들이 직접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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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약효

상황버섯 07 31, 2008 22:53

1.상황버섯이란?

상황버섯 의 학명은 [Phelinus linteus]입니다.

버섯의 분류로서는 담자균류 민주름 버섯목 진흙 버섯과의 다년초 버섯으로, 경질버섯 중에서도 특히 그 성장이 느린 까닭에 [환상의 버섯]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년생 버섯인 표고버섯, 송이버섯과 같이 해마다 수확하는 버섯과는 그 이미지가 상당히 다릅니다.
상황버섯 은, 주로 30-60년 된 야생의 뽕나무나 활엽수의 고목에 기생하는 버섯의 일종입니다.

진짜 상황버섯 은, 그 기생하는 숙주가 뽕나무이기 때문에, 뽕나무의 영양분을 모두 흡수하게 되어 뽕나무가 말라 죽습니다.

이런 까닭에 농가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천연 자연산 상황버섯 의 자생을 어렵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상황버섯 은 기생했던 뽕나무의 섬유 성분인 셀룰로오스와 리그닌(lignin)을 분해하여 영양으로서 흡수하면서, 혹 상태로 자라나 점점 부채모양이 자라납니다.
상황버섯 의 외관적인 특징은, 표면은 흑갈색이만 안쪽 면은 선명한 황색을 띕니다.

2.상황버섯의 항암효과
1983년 국립 암 센터 연구소 화학요법부의 이케까와 박사, 치바교수, 동경대학 약학부 시바타교수 등은 쥐에게 Sarcoma(사코마:육종) 180 이라는 암세포를 주입하고, 각종 버섯이 암세포의 성장을 어느 정도나 억제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실험 결과는 일본 암 학회지 [GAUN]에 발표되었는데, 그 저지율은 상황버섯이 최고로 96.7%로 나타났다.
이 결과로 상황버섯이 주목받게 되었지만, 그런 와중에서 1993년에 한국에서는 상황버섯 이 의약품으로서 허가받았습니다.

이후 2003년 6월에는 한국식약청에 의해 상황버섯은 독이없음이 확인되어 건강식품으로 변경 고시 되어 오늘날 의사의 처방이 없어도 상황버섯은 일반인들이 먹을수있게 되었든 것입니다.

그 동안 암에 대한 항암작용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아가리쿠스 버섯보다 항암 효과가 훨씬 높고, 항종양성, 항알러지성 효과도 훨씬 즉효적이면서 나아가서는 C형 간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동아시아 일대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버섯이지만, 이떄부터 세계의 과학자들은 상황버섯에 주목하게 되었읍니다.

3.암전이 억제효과 와 방어효과

자연산 상황버섯 의  암전이 억제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로, 미리 면역력을 저하시킨 쥐 배속에 종양을 이식하고, 자연산 상황버섯 을 2주간 먹인 쥐와 먹이지않은 쥐 의 종양의 증식을 비교했을 때, 자연산 상황버섯 을 먹인 쥐 그룹에서는 종양을 찾아 볼 수 없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 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상황버섯은 저하된 면역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자멸시키는 새로운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과 는,  천연이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도 없으므로, 우리들 몸속에 존재하는 암유전자를 활성화시키지 않기 위한  예방차원에서 천연 상황버섯을 사용하는 것은 건강관리 에도 대단히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암 이외의 생활습관 병에도 유효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을 정도로 급격히 고령화 사회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증하는 생활습관 병이나 만성질환에의 대응은 구미보다 상당히 뒤떨어져 있습니다.

의료비의 상승은 한계에 달하고 있고 지금까지 의료에 있어 최고의 비장의 무기로 여겨지던 항생물질 역시 내성균의 출현으로 부작용이 심한 반코마이신을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사라지려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이르렀으니, 병이 들어 치료하려는 의학보다는 병에 걸리지 않으려는 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국민의 건강은 유지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약의 부작용 이나 의료 사고의 증가로 현대 의학에의 근심만 깊어갈 뿐입니다.

20세기의 의학은 병을 치료하는 것에 전념하였습니다만, 21세기의 의학에 요구되는 것은 병을 어떻게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가입니다.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국민건강을 위한 새로운전기를 마련해야 될때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 병 에 대한 대응은 조기발견, 조기치료라는 [2차 예방]이 중심이었지만 이래서는 이미 늦어버리기 때문에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1차 예방]을 보다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입니다.


병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서는 우리들의 몸에 내재되어 있는 면역력과 자연치유력 의 저하를 방지하고, 나아가 이것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나 스트레스, 운동 등 날 마다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또 1차 예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그것과 함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자연 약의 섭취가 요구됩니다.

동양의학은 예로부터 미병의 치료를 최상으로 여겼습니다.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자연산 상황버섯 중국의학에서 [상품]으로 불렀던 자연약입니다.

종래의 의약품과 같이 증상에 따른 치료법이 아니라 병 그 자체를 근본부터 개선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즉 21세기의 상품약인 것입니다.

자연산상황버섯의 약효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 합니다.
(
www.sanghwang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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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상품 자연산상황버섯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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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고산지대 해발 1,200m의  산뽕나무 군락지에서 높이 15m의 산뽕나무 고목에서 원주민들이 일주일동안 기도하며 채취한 300년이상된 아주 귀한 자연산 상황버섯을 소개 합니다.

각종암으로 수술전후에 계시는 암환자분들이나 고질적인 당뇨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100% 효능을 자랑하는
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 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수령이 300년이상 자란 특이한 상황버섯은 환상의 상황버섯 으로써
수술전후의 암환자,노약자,극심한 당뇨병으로 고생하시는분들에게.놀라운 효능을 보여줄것입니다.





채취장소: 캄보디아 로타낙귀리주 원주민지역

중     량 : 14.8kg

수     령 : 300년 자연산 상황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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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인 2008年 07月 28日 07時 21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캄보디아여행시 10kg 정도 되는것은 본것 같은데 이렇게 오래자란것이 있다는것이 참으로 신기 합니다.
    대단히 귀한 상황버섯으로 여겨집니다.
    잘보았읍니다.

당뇨병에 희소식!

고질적인 당뇨병의 치료도 멀지 않았나 봅니다.
20078.6.19일자 주요 일간지에서는  대구대학교 생명공학과 윤종원 교수 가  세계적인 학술지인 Proteomics 2008년 6월호에 실린

"상황버섯 다당체 투여에의한 췌장세포 복구과정의 단백체 및 유전체분석"

이란 논문이 발표되어 당뇨병 환자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기사내용은 아래사이트에서 확인 하시면 상세하게 보실수 있읍니다.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115321&page=1&listpage=/news/n_list.html&kind=menu_code&key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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