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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연산 상황버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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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자연산)의 약효-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일본 건강과학연구소소장ㆍ약학박사 쿠고 하루히꼬씨가 저술한 자연산 상황버섯의 약효
-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 을 읽고
그 주요 내용을 한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주시기바랍니다.

도서명 : 자연산 상황버섯의 약효- 암 증식 저지율이 96.7%라는 경이로운 항암 버섯 -
저자: 건강과학연구소소장ㆍ약학박사 쿠고 하루히꼬

자연산 상황버섯은 암 증식 저지율 96.7%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생활습관 병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자연산 상황버섯 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고, 그것에 본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              차

1. 상황버섯(일본 명칭 : 메시마코부)이란?
(1) 상황버섯의 특징
(2) 암 저지율 최고의 버섯
(3) 버섯의 항종양 성분
(4) 한방의 [상황(??]과의 비교
(5) 일반 버섯의 종류와 성분
2. 자연산 상황버섯의 항암 메커니즘
(1) β-글루칸이란?
(2) 면역계의 구조
(3) 암세포의 자멸촉진효과
(4) 암 전이 억제와 방어효과
3. 암 이외의 생활습관 병에도 유효
(1) 미국에서 높이 평가받은 대체의료
(2) 미국 정부의 대응자세
4. 암세포와 활성산소
(1) 암세포는 몸 안의 반란자
(2) 발암 메커니즘
(3) 활성산소란?
(4)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저하 시킨다
5.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

1. 상황버섯(일본 명칭 : 메시마코부)이란?

(1) 상황버섯의 특징

상황버섯(메시마고부)은 나가사끼현에 있는 남녀군도중 여도(메시마)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야생의 뽕나무에 자생하는데 그 형태가 혹(코부)과 같아 그 이름이 메시마코부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상황버섯의 학명은 [Phelinus linteus(페리누스 린테우스)]입니다.
버섯의 분류로서는 담자균류 민주름 버섯목 진흙 버섯과의 다년초 버섯으로,
경질버섯 중에서도 특히 성장이 느린 까닭에 [환상의 버섯]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년생 버섯인 표고버섯, 송이버섯과 같이 해마다 수확하는 버섯과는 그 이미지가 상당히
다릅니다.
상황버섯은, 주로 20-30년 된 야생의 뽕나무나 활엽수의 고목에 기생하는 버섯의 일종입니다.
일본에서는 야생 뽕나무의 생육지로 잘 알려진 이 여도(메시마)에서 주로 많이 나기 때문에
그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상황버섯은, 그 기생하는 숙주가 뽕나무이기 때문에, 뽕나무의 영양분을 모두 흡수하게 되어
뽕나무가 말라 죽습니다.
이런 까닭에 농가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천연 상황버섯의 자생을 어렵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상황버섯은 기생했던 뽕나무의 섬유 성분인 셀룰로오스와 리그닌(lignin)을 분해하여 영양
으로서 흡수하면서, 혹 상태로 자라나 점점 부채모양이 자라납니다.
상황버섯의 외관적인 특징은, 표면은 흑갈색이만 안쪽 면은 선명한 황색을 뛴다는 점입니다.

(2) 암 저지율 최고의 버섯

1983년 국립 암 센터 연구소 화학요법부의 이케까와박사, 치바교수, 동경대학 약학부 시바타
교수등은 암 환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키고, 간접적으로 암세포의
증식을 저지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쥐에게 Sarcoma(사코마:육종) 180이라는 암세포
를 주입하고 각종 버섯이 암세포의 성장을 어느 정도나 억제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실험 결과는 일본 암 학회지 [GAUN]에 발표되었는데, 그 저지율은 상황버섯이 최고로 96.7%
로 나타났다,
이 결과로 상황버섯이 주목받게 되었지만, 채취가 어려운 까닭에 같은 모양을 한 말굽 형태
버섯에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1993년에 한국에서는 상황버섯이 의약품으로서 허가받았습니다.
그 동안 암에 대한 항암작용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아가리쿠스 버섯보다 항암 효과가 훨씬
높고 항종양성, 항알러지성 효과도 훨씬 즉효적이면서 나아가서는 C형 간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동아시아 일대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버섯이지만,
상황버섯에 주목하게 된 까닭입니다.

(3) 버섯의 항종양 성분

국립 암 센터의 이케까와박사 등은 버섯의 유효성분이 다당체에 있는 것 같다고 연구결과를
발표 하였습니다.
다당체라는 것은 포도당이 목걸이처럼 사슬상태로 길게 결합된 고분자 물질입니다. 이 다당체
의구조를 β-글루칸, α-글루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글루코오스(포도당)가 다수로 연결된
고분자 탄수화물을 의미합니다.

버섯에서 추출된 다당체가 암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구름버섯의 균사체에서 추출한 글루칸인
[Krestin]의 임상실험으로 확인되었습니다.
Krestin은 18%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종래 항암제와는 달리, 우리들의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고, 내복약이므로 환자
자신이 직접 복용할 수 있습니다.

[Lentinan]은 표고버섯의 다당체에서 만들어진 약으로 암의 발육과 전이를 억제하는 작용과
화학발암, 바이러스발암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다당체는 β-글루칸입니다.
[Schizophyllan]은 치마버섯의 탱크배양으로 만들어지는 Lentinan과 유사한 β-글루칸 으로
면역부활(활력부여) 작용에 의한 항암제입니다.
같은 표고버섯이라도 그 뿌리에서 실 상태로 하얗게 뻗어있는 균사체에서 추출된 다당체를
[시이킨]이라고 합니다.
나가노현 나가노시 호꾸신 종합병원의 나가타원장 등의 연구로, 나가노현 호꾸신 지방의
특산물로 알려진 팽이버섯에서 [프로라민]이라는 항암물질을 추출하였습니다.
프로라민은 독성이 없고 항암 효과가 뛰어난데,
일본 암 학회의 발표에 의하면 이는 위암, 폐암, 자궁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들 버섯과 비교하여, 자연산 상황버섯(메시마코부)은 종양 저지율 96.7%라는 최고의
수치를 기록하고, 표2에서 볼 수 있듯이 표고버섯의 80.7%, 구름버섯 77.5%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4) 한방의 [상황]과의 비교

한방에서는 메시마코부에 [상황]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뽕나무에
기생하는 경질 버섯을 총칭하여 [상황]이라고 합니다.
중국 후한시대에 편찬되어 의학자들의 고전인 「신농본초경」에는, [상이] 뽕나무에 기생
하는 균류로서 목이버섯류, 말굽버섯형균류를 포함한다)]가 실려 있고,
또 명나라 시대에 이 시진 이저술한 「목초강목에는 목이로서, 그 중 연이는 목이버섯류,
경이는 상황버섯 등 말굽 형태의 버섯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이들은 메시마코부 만을 한정하여 사용된 명칭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 중국에서 메시마코부
라는 이름으로 수입되는 버섯에 대하여 엄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일반 버섯의 종류와 성분

일반 버섯의 종류는 세계적으로 약4만5천여 종이 있고, 그 중 일본에는 약3천5백종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먹을 수 있는 버섯은 약 300종인데, 그 중 면역력을 높이는 버섯은 먹을 수
있는 연질의 것과 먹을 수 없는 경질의 것을 합하여 약20여종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품으로서 시장이나 야채가게에서 팔리는 버섯은 송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등
잘 알려진 25종류 정도입니다만 대부분이 재배 버섯입니다.
식용 버섯은 종류에 따라 영양성분은 다르지만 자연 상태에서는 수분이 80-90%를 차지하고,
단백질 25%, 섬유질은 22%나 됩니다(표3).
그에 비해, 천연 상황버섯이나 구름버섯과 같은 경질 버섯은 수분은 약15%이고, 단백질은 8%,
섬유질은 22%입니다.
일반식용 버섯의 미네랄과 비타민에 대해서도, 표2에 나타나듯이 칼륨(K)이 상당히 많고,
비타민B1, B2, 니코틴 등 B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2. 자연산 상황버섯의 항암 메커니즘

(1) β-글루칸이란?

β-글루칸이 면역력을 높이는 다당체라고 하는데, 그 본질은 단일한 천연 고분자가 아닙니다.
글루칸이라는 이름은, 글루코겐, 덱스트란, 셀룰로오스 등으로 대표되는 다당체입니다. 글루칸
은크게 α, β로 나뉘는데, 전분과 덱스트란은 α-글루칸이고, β-글루칸은 그 결합에 따라 β(1-6),
β(1-4), β(1-3)등이 있습니다.
그 중 β(1-4)는 셀룰로오스이기 때문에 항암활성은 없습니다.
또 (1-3)ㆍ(1-6) 결합이 주쇄와 예쇄에 따라 다르지만, 글루칸에는 항암 활성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자연산 상황버섯(메시마코부)에는 아가리쿠스의 2배정도의 전체에 대하여 약20%의 β-글루칸
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것을 직접 사용하시어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을 섭취하자, 면역 세포인 대식세포(macrophage)를 비롯하여, T세포나
NK세포등이 활성화 되었다는 수많은 사례가 보고 되어 있습니다.

(2) 면역계의 구조

우리들의 몸은 외부로부터 세포나 바이러스 등의 이물질이 몸 안으로 침입하였을 경우,
면역계를 활동시켜 방위하도록 되어있는데, 그 경우 우리들의 자연 치유력은 면역계와
신경계, 내분비계의3 시스템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 면역계가 가장 큰 기능을 하므로, 그 구조에 대하여 이야기를 진행하겠습니다.
면역계에는 그림1에서 볼 수 있듯이, 대식세포(macrophage)나 단구, 호중구 등이 백혈구와
마찬가지로 이물질을 직접 잡아먹거나, 암 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공격하여 제거
하는 세포성 면역이라는 구조와 더 나아가 항체라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시스템으로,
임파구의 일종인 T세포나 B세포로 항체를 만들거나 면역력을 높이는 등의 기능을
작동시킵니다.

이 구조는, 몸의 요소요소를 순찰하는 전사( ??인 대식세포가 이물질을 발견하면 먼저 그것을
잡아먹어 그 이물질의 특징이 되는 항원에 대하여 특성과 양 등의 여러 정보를 T세포에 보고
하여 응원을 요청합니다.

지휘관인 T세포는 그것을 받아들여, 병기제조담당인 B세포에게 전달과 동시에 사이토카인
(cytokine)이라는 정보전달 물질, 생리활성 물질을 생산하여 B세포를 활성화하거나 출동명령
을 내리기도 하고, 또 그것을 받은 대식세포와 전사인 호중구를 활성화 하여 이물질을
잡아먹습니다.
사진2는 면역 전사인 대식세포가 막 암세포를 잡아먹으려는 순간을 포착한 전자현미경
사진입니다.
B세포는 과학자이기도 하여, 활성 된 대식세포로부터 보고받은 항원정보에 적절하게 대응하여
항체라는 무기를 증산합니다.
이 항체는 바이러스나 암세포의 항원에 결합하여 무해한 물질로 바꾸고 제거하기 쉽게
만듭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이와 같은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키는 β-글루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면역력 강화라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이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당체라는 것은, 당 분자가 사슬모양으로 가늘고 길게 무수히 연결된 것이라는 것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당체는 그 상태가 안정되어 있어 물에 녹는 일은 없습니다만, 식물이나 동물로부터 나오는
산소나 강한 산에 의해 사슬이 토막토막 잘리어 그 길이가 짧아집니다.
고분자 다당체라는 것은 이 당의 사슬이 상당히 긴 것이고,
저분자 다당체는 반대로 토막토막 분해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다당체가 왜 인간의 면연력을 높이는가 하면, 그것은 다당체가 외적의 흉내를 내어
체내의 면역 시스템에 방어태세를 갖추게끔 하기 때문이라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고분자 다당체라는 것은, 사슬이 너무 길어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변과 함께 배출
되기때문에 체내에 어느 정도의 다당체가 남아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또, 아가리쿠스의 균자(H ?체에 효소처리를 하여, 고분자 다당체를 저분자화 하여 실험한
결과,항종양활성이나 간염 등의 치료효과가 높아졌다는 연구결과도 있어, 어느 다당체나
모두 암에 효과가 있다거나 저분자 쪽이 더 효과가 좋은지 등에 대해서는 간단히 말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상황버섯 물을 마시는 사람은 대식세포나 NK세포의 활성이 높고 T세포도 정상적
으로 기능하게 되어 환자분의 상태가 좋아졌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암세포를 공격할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암 상태에도
여러 효과를 나타낸 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①항암제와의 겸용으로 항암효과를 증강하고 부작용을 가볍게 한다.
②통증이나 식욕부진, 체중감소, 피로감 등의 암 특유의 증상을 완화시킨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 통증을 개선하는 효과입니다. 암이 진행하면 그 주변의 장기가 압박을
받아 아픔이 전신으로 퍼집니다.
이것을 막기 위하여 많은 진통제가 사용됩니다. 아스피린,
이부프로펜과 같은 진통제가 장기간 사용되면 약의 효과가 떨어지고 내성이 생기거나 양을
늘리지 않으면 효과가 나지 않게 되어, 미국에서는 그 부작용으로 많은 사망자가 났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모르핀은 마약으로서 부작용도 많다는 것은 잘 알져진 사실입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세포 독성이 없기 때문에 통증을 완화하고 장기간 사용하여도 안심할수
있습니다.

(3) 암세포의 자멸촉진효과

자연산 상황버섯에 항종양성에 대한 면연력을 높여 암세포를 공격하고 퇴치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뿐 아니라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암세포를 자멸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포의 죽음에는 세포의 자살(아폽토시스:apoptosis)과 병적인 죽음 즉 괴사가
있습니다.
생명력이 왕성한 암세포는 증식하기 위하여 계속 세포분열 시키는데, 자연산 상황버섯에는
암세포를 자멸로 이끌어서 치료를 촉진시킨다는 것이 교또대학 농학부, 홋카이도 의료대학
약학부 등의 연구에 의해 보고 되었습니다.
쥐의 정상세포에 자연산 상황버섯의 농도를 0.001㎍/ml에서 엑기스의 농도를 조금씩 늘려 최대
투여량 1000㎍/ml까지 테스트한 결과 정상세포에는 독성이 없고 안전하다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다음은 사람의 배양정상세포와 배양암세포를 사용하여 자연산 상황버섯을 세포배양액에 첨가
하고 배양하여 세포자연사의 유무를 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상세포에는 아무 영향이 없는
데 암세포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세포자멸(아폽토시스)로 이끄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4) 암 전이 억제와 방어효과
자연산 상황버섯의 세포자멸(아폽토시스) 유도효과에 더하여, 최근 전이 억제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로, 미리 스테로이드와 유사한 물질로 면역력을 저하시킨 쥐 배속에 종양을 이식하고,
또 그중 자연산 상황버섯을 2주간 먹인 쥐와 그 종양의 증식을 비교했을 때, 자연산 상황버섯을
먹인 쥐 그룹에서는 종양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면역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자멸시키는 새로운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과는, 천연이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도 없으므로, 우리들 몸속에 존재하는 암유전자를 활성화시키지 않기 위한
예방차원에서 천연 상황버섯을 사용하는 것은 건강관리에도 대단히 효과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3. 암 이외의 생활습관 병에도 유효
현재 일본 사회는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을 정도로 급격히 고령화 사회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증하는 생활습관 병이나 만성질환에의 대응은 구미보다 상당히 뒤떨어져
있습니다.
의료비의 상승은 한계에 달하고 있고 지금까지 의료에 있어 최고의 비장의 무기로 여겨지던
항생물질 역시 내성균의 출현으로 부작용이 심한 반코마이신을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사라지려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이르렀으니, 병이 들어 치료하려는 의학보다는 병에 걸리지 않으려는 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국민의 건강은 유지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약의 부작용이나
의료 사고의 증가로 현대 의학에의 근심만 깊어갈 뿐입니다.
20세기의 의학은 병을 치료하는 것에 전념하였습니다만, 21세기의 의학에 요구되는 것은 병을
어떻게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가입니다.
후생노동성(일본의 보건국)도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지금까지의 의료방침을
개선하고 [건강 일본 21 추진 포람]을 발족하여 행동을 개시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 병에 대한 대응은 조기발견, 조기치료라는 [2차 예방]이 중심이었지만
이래서는 이미 늦어버리기 때문에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1차 예방]을 보다 중시하는 방향
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입니다.
병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서는 우리들의 몸에 내재되어 있는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의 저하를
방지하고, 나아가 이것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나 스트레스, 운동등
날 마다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또 1차 예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그것과 함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자연 약의 섭취가 요구
됩니다.
동양의학은 예로부터 미병의 치료를 최상으로 여겼습니다.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자연산 상황
버섯도 중국의학에서 [상품]으로 불렀던 자연약입니다.
종래의 의약품과 같이 증상에 따른 치료법이 아니라 병 그 자체를 근본부터 개선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즉 21세기의 상품약인 것입니다.

(1) 미국에서 높이 평가받은 대체의학

대체의학이라 함은, 기본적으로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몸에 부담이
없고 부작용이 없어야합니다.
그 기본에는 [인간 안에 내재되어 있는 자연치유력의 성과를 인정하고 이것을 높이면 건강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동시에 거기에는 근대이후의 서양의학이 화학적인 의약품에 의한 치료에 편중한 나머지 자연
치유력에 의하여 병이 개선된다는 것을 잊어버린 점, 의약품의 치유효과를 중시한 나머지
그 부작용이 의료현장의 심각한 사태를 초래한 것에 대한 반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현대의학의 시조라는 고대 그리스의 의사 히포그라테스는 자연치유력을
상당히 중요시 하였습니다.
이 히포그라테스는 많은 의학생을 교육하고 당시의 의술을 집대성 하였습니다.

그 안에 「인간은 신으로부터 자연치유력을 선사 받았다. 의사와 약은 그것을 도와 병을 치료
할 수는 있어도 자신이 병을 치료했다고 자만해서는 안 된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또 「신은 환자의 병을 고쳤다고 해서 치료비를 받지 않는데 의사가 신을 대신하여 그것을
받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유모어도 남겼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히포그라테스의 정신은 고대 로마시대이후로 의약품의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점점 의학 세계로부터 잊혀져가고 그 흐름은 현대의학에 이르기까지 그 유효성만을 중시하는
사상으로 이어져 부작용은 경시되어 왔습니다.

(2) 미국 정부의 대응자세

근 수 십년간 미국국민은 이러한 현대의학의 자세에 커다란 의문을 품게 되고 새로운 의료 방식
을 대체의학에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가 된 것은 1975년 맥거번 상원의원을 위원장으로 조사위원회를 조직하여 실시한
미국인 생활습관 병의 원인 조사입니다.
의약품은 잇달아 개발되고 의료 기술이나 시설 역시 진보 증가하는데도, 의료비는 계속 상승
하기만 할 뿐 병자의 수는 전혀 줄지 않는 심각한 사태를 정치적으로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위원회의 조사결과는 1977년 5,000페이지에 달하는 리포트로
정리되었습니다.

이 조사내용 중에서 미국인이 병에 걸리는 원인을 4가지만 들겠습니다.
첫째는 식생활 방식에 있다고 지적합니다. 고 칼로리 식품의 섭취량이 많고 또 가공식품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자연식품에 비하여 영양 균형이 좋지 않다는 것과 식품의 제조공정에서의
첨가물과 화학물질 등 유해물질이 많이 사용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둘째 원인은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사회구조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는 체내의 비타민, 미네랄을 소모시키고 영양 균형을 깨트리는 중대한 인자가 된다고
합니다.

셋째 원인은 운동부족입니다.
이것은 자동차 사회가 되면서 걷는 일이 극도로 줄어든 까닭에,당연한 결과로서 비만 인구가
늘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 원인으로서 환경오염이 지적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국민의 건강은 현저히
나빠졌습니다.
이 리포트를 계기로 미국 정부는 국민에게 다이어트 골(식사목표)를 제시하고 혼란해진 식생활
을 개선하도록 지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 국민의 병에 대한 인식도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대병이라는 것은 병원균이나 세균의 감염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기 보다도 습관적인 체질에
의해 생기기 쉬운 암, 당뇨병, 혈류장애등 병원균의 약으로는 고칠 수 없는 병이 증가하고
있다는 인식이 높아졌습니다.

그 한편으로 최신 의료기술과 화학약품이 만발하는 현대의학의 그늘에는 눈을 찌푸리게 하는
의료사고나 무서운 약의 부작용 등이 속출하는 것도 명백해졌습니다.

1999년 1월 「비타민 바이블」의 저자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 민테르 박사는 약 부작용에
관한 심각한 사태를 의료학회에 보고하였습니다.
미국에는 무릎이 좋지 않은 환자가 약 8,000만 명 있다고 합니다만,
이 무릎 통증을 멈추게 하는 목적으로 비 스트로이드 소염제
(NSA-DS)인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용자중 10만 명이 부작용으로 입원하고, 만 6천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부작용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뉴스도 보도되었습니다.
그것은, 어느 통신사에서 방송하고 일본의 유명한 신문사에서도 개재한 놀란 만한 뉴스입니다.
미국 국내에 있어서 의약품 부작용에 관한 내용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의사에 의해 올바르게 처방된 의약품 부작용에 의한 사망자는 미국 전체로 보았을 때 10만
6천명 이상에 달한다.
이 수치에는 인위적인 의료사고는 포함되지 않고 적정한 사용의 결과에
따른 부작용을 산출한 것이다.

...입원중일 때의 부작용 피해는 입원환자 전체의 15%로, 사망하는 환자는 0.3%에나 달하는
것으로 판명.」 미국 의사회 잡지에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국민은 이와 같은 정보로 모든 것을 의사에게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화학약품에 너무 의존했던 것을 반성하면서 식생활의 개선과 부작용이 적은 의료
로서 대체의학에 보다 큰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어느새 국민 반수 이상까지 퍼져 나갔습니다.

미국 정부도 이에 부응하여, 최근 미국국립 암 연구소는 디자이너 푸드 프로그램이라는 계획을
발표하였는데, 그 취지는 이제부터의 암 치료에 있어 합성된 항암제에만 의존 하지 말고,
사람 몸에 부담 없이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천연물을 찾는다는 노력에 있습니다.

또, 국립위생연구소가 연구소 안에 대체의학 실을 만들고 천연물을 연구하는 학자 그룹에
연구비를 보조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대체의료센터로 규모가 커지고, 하버드대학이나 텍사스
대학을 비롯한 많은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계획적으로 대체의학의 연구
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체의료는 굉장히 주목받고 있어요

또, 1995년에는 「영양보조식품ㆍ건강교육법」이라는 법률이 생기고 의약품이 아니라도 어느
정도의 임상 데이터를 갖추었다면 그 식품의 효능을 제품에 표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로인해 국민이 건강이라는 면에서도 식품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병원에서의 사용도주에 따라서는 보험 적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 미국에는 125교의 의학부가 있는데, 그 중 75교에서 년 간 100시간이나 대체의학의 강의가
실시되고, 의료현장에서도 대체의학 수료서를 가진 의사에게 환자가 많이 몰리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전체가 이러하니 허브나 버섯과 같은 자연 약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고 이를 연구
하는 연구가나 연구 데이터가 많아지면서 신뢰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4. 암세포와 활성산소

(1) 암세포는 몸 안의 반란자
암이라는 병이 다른 감염증과 크게 다른 것은 외부로부터의 침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가 정상적인 분화라는 사이클에서 돌연 미친 것처럼 점점 증식할 뿐 멈추지
않게 되는 이른바 몸 안의 반란자가 암세포입니다.

면역이라는 체내의 방위 시스템에 대해서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세균 등의 이물질이 외부로
부터 침입해 왔을 때 혈액 속에 있는 백혈구의 동료인 대식세포가 침입한 이물질을 바로 탐지
하고 그것을 둘러싸 무해하게 하는데, 이때 이물질에 대한 정보를 면역 본부인 T세포에게 통보
합니다.

이 정보에 의하여 면역 센터에서는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던 정보로 이 이물질이 새로운 녀석
인지 아니면 잘 알고 있는 녀석인지를 정확히 판단하게 되고 그에 따라 대응할 무기와 공격
방법을 1억 가지 이상이나 되는 대응책 중에서 택하여 작전을 세우고 응원 부대를 파견합니다.

그런데 암세포에 대해서는 본래 자신의 세포에서 조금 변질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물질이라는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워, 공격방법이나 무기 종류를 적절히 선택할 수 없게 됩니다.
이 때문에도 저하된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이 암세포를 착실하게 공격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2) 발암 메커니즘

암 발생원인에 대해서는 많은 학설이 정의되어 있는데, 1980년대가 되면서 암이나 많은 생활
습관 병이 활성산소로 인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활성산소로 인해 세포막이 파괴되고 세포의 핵에 있는 유전자는 1,000개 정도로 절단됩니다.
그 중 50개나 되는 유전자가 암세포를 만들도로 작동하는 것이 확실해지면서 매사추세츠 종합
병원의 와이츠먼 박사는 실험으로 그것을 증명하였습니다.

(3) 활성산소란?

산소가 공기의 20%이상을 차지하게 되었을 때, 우리들 몸에 해를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숙아가 병원에서 산소를 과잉으로 받아 들였을 때 실명하는 사고에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
이른바 미숙아 망막증이라는 병입니다.
우리들 몸은 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하나하나에 미트콘트리아라 불리는 작은
발전소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산소를 전원으로 하기 때문에 그 산업폐기물에 해당하는
물질 2%에서 상당히 강한 활성의 산소가 발생합니다.
이것은 4종류의 어느 반응성이 강한 산소의 종류로 테러 집단이라고 불리며 지방을 산화하고,
과산화지질이라는 유해 작용물질을 연쇄적으로 만들어 세포막이나 유전자를 파괴해 나가고,
암이나 생활습관 병의 원흉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된 암 유전자를 기억시키는 이니시에타와, 이상화된 암세포를 암화시키는 프로
모터로 불리는 발암 촉진물이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스트레스도 활성산소를 만들기 쉽게 하기 때문에 암의 큰 원인이 된다는 것도
확실해졌습니다
.
스트레스로 활성산소가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들 일상 속에서의 화, 불안 등의
스트레스로 자율 교감신경의 긴장이 재촉되어 간뇌시상하부에서 부신수질에 지령이 전달됩니다.

거기에서 아드레날린 등의 호르몬이 분비되고, 그러면 호메오스타시스(항상성유지:
?라는 신체를 정상화하기 위한 조절 기능을 작동시키고 이 호르몬을 분해하기 위하여 산소가
작용합니다. 이 때, 활성산소인 과산화수소나 하이드로키시라디칼이 발생됩니다.
이것은 미국 네브라스카 대학 교수 Dㆍ하만 박사, 오크리지 연구소의 도타 박사,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와이츠먼 박사에 의하여 상세한 보고가 제시되고 많은 연구자들에 의하여 확인되었
습니다.

(4)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저하 시킨다

면역 활성의 강약이 암 발병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면역력
은 약해지고 암 유발도 쉬워집니다.
우리들 몸에도 암세포에 대한 킬러 세포인 T세포와 NK세포(내추럴 킬러 세포), 암세포를
죽이는 면역 시스템이 존재하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수술을 한 후, 우리들 면역 활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바이러스나 세균에도 감염되기 쉬운 것도
그렇습니다. 이것은 대뇌 시상하부가 수술 마취에 의하여 대뇌 활동이 약해진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면역 시스템은 지금까지 세포만의 조절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정신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면역력, 자연치유력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근대에 들어서, 서양의학에서 처음으로 자연치유력의 존재를 인정했던 것은 하버드대학의
생리학교수 월터ㆍBㆍ캐논 박사였습니다(1932년).
여기서는 박사의 견해를 근거로 이야기를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같은 연령과 성별에서 같은 증상의 환자가 같은 치료를 받아도 회복의 경과가 전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점점 회복되는 환자도 있거니와 회복이 생각 같지 않은 환자도 있습니다. 도대체
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우리들의 체험적인 감각에서 본다면,
병에 대한 본인의 기력과 체력, 생명력의 차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캐논 박사는 의학 세계에서도 이러한 힘, 즉 자연치유력에 대하여 과학적
으로 연구하고 그것을 의료에 활용하려고 하였습니다.

동양의학에서는 이 자연치유력을 「기」라는 위치에 두고, 이것에 혈액을 의미하는 「혈」과,
혈액을 제외한 체액을 의미하는 「수」를 더하여 이 3가지의 균형 안에서 인간의 생명 활동을
이해하였습니다.

이것에 캐논 박사는 자연치유력에 대하여 호메오스타시스(항상성유지)라는 생각을 제공하였
습니다. 그림2는 상관관계를 나타내는데, 그것에 의하면 자연치유력의 주체는 체온 등 신체
내부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기능이고, 이것은 주로 자율신경에 의하여 조절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의 고지에도 깊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암 고지에 따른 정신적인 충격이 면역 활성을 일시적으로 다운시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약 1개월 정도 지나면 충격 상태가 완화되면서 면역 활성을 나타내는 NK세포가 늘어납니다.

면역계
NK세포, T세포, 대식세포 등의
작용으로 바이러스나 세포암화
로부터 몸을 지킨다

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의 내분비계
작용으로 스트레스의 원인 하수체ㆍ부신계를 비롯하여
에 대한 생체반응을 일으킨다 여러 호르몬이 분비된다. 생체
활동의 윤활유 작용을 한다

웃음과 즐거운 생각은 NK세포의 활성을 높이지만, 슬픔은 반대로 NK세포의 활성을
약화시킵니다.
또, 최근 연구에서는 암세포도 항암제를 6개월 정도 사용하면 이를 제거 하려고 움직인다는
것이 명백해지고, 항암물질과 마찬가지로 장기간 사용 시나 부작용 등에 스트레스를 높일
뿐만 아니라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하여, 교또대학 방사선 생물연구센터의 우찌다교수의 보고에 의하면「NK세포는
인간뿐만 아니라 물고기 등에게도 존재하는 기본적인 면역시스템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쥐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 때의 NK세포의 변화는 스트레스의 정도에 따라 큰 차이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5.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

본문에서 자연산 상황버섯의 우수성을 말씀드렸습니다만, 마지막으로 그 효능를 정리
하겠습니다.

1) 소화기계 질환(간암, 위암, 복수암, 간경변, C형간염, 만성위염, 바이
러스성 신장염, 십이지장궤양, 변비, 치주병, 구내염 등)
2) 면역계 질환(아토피성피부염, 꽃가루알러지, 만성루마티스관절염 등)
3) 내분비계 질환(갑상선암, 각종 호르몬암 등)
4) 순환기계 질환(당뇨병, 고혈압, 저혈압, 심장병, 동맥경화, 백혈병,
패혈증 등)
5) 부인병계 질환(유방암, 난소암, 자궁암, 갱년기장애 등)
6) 호흡기계 질환(폐암, 천식 등)
7) 뇌신경ㆍ대사계 질환(자율신경실조증 등)
8) 감염증계 질환(감기, 인플렌자, 만성비염, 축농증, 에이즈 등)
9) 비뇨기계 질환(방광염, 전립선비대증, 고환종양, Minimal change,
신부전 등)
10) 허약체질, 정력 감퇴, 숙취 외.

자연산 상황버섯에 대한 효능은 국립 암 센터 연구소의 이케까와박사, 동경대학 시바타 연구실
그룹, 스미또모 기념 병원이사장인 나이또 박사, 나라현립 의과대학 박사, 쇼와대학의학부 요꼬
하마 시립대학의학부 중앙병원 , 오오사까시립대학 서울대학 김 평곽교수 등 다수의 보고가
있습니다.

본문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자연산 상황버섯은 암 증식 저지율 96.7%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생활습관 병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자연산 상황버섯은 많은 도움
이 될 것으로 생각되고, 그것에 본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자

「헬스 문고」 발행의 말
1979년에 일본은 평균수명이 아일랜드를 제치고 세계 제일의 장수국이 되었습니다.
장수하면서 언제까지나 젊고 아름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힘이 넘치게 생활하고 싶다는 것이
동서고금을 막론한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리고 지금이야 의학이나 영양학이 눈부실 정도로 진보하였는데도 복잡한 현대 사회에 있어서
건강에의 불안은 사후의 불안보다도 생전의 치료에 대한 안전을 원하고, 보다 좋은 건강 유지를
소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대에 있어서 우리들은 약보다도 영양의 균형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헬스 문고」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건강에 대하여 배우고, 관찰하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이 시리즈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헬스 연구소」편집장

쿠고 하루히꼬 
1926년 기후현에서 태어남.
1953년 교또대학 의학부 약학과 졸업. 약학박사.
1971년부터 수년간 헬스사이언스닥터로서 러시아 외 10개국을 방문하여 생활습관병 예방,
면역과 보건식품에 대하여 연구.
현재, 건강과학연구소소장. 그 외 강연, 집필, TV출연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음.
영양보건식품개발의 권위자이자, 면역과 약해의 연구가로서도 저명함.
저서로는 「골조송증」「생활산소의 해」「목탄의 약학」「단명화」「잡곡의 건강학」
「알리미늄 식기의 해」「멜라토닌의 경이」「칼륨의 건강학」「정수기의 올바른 선택법」
「마이타께의 약학」「아가리쿠스ㆍ브라제이의 약효」「AHCC의 경이」「장내세포의 건겅학
「상어 연골의 약효」「알츠하이머병」「환경 호르몬의 해」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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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 상상을 초월 합니다.

상황버섯은 암환자분들만 음용하는것이 아닙니다.

남여노소,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 ,술을 마시고 이기지못하는 술에약한사람,고3수험생,전업주부,항상 피로함을 달고 다니는사람, 노약자, 등에게는 아주 유익한 현대인의
건강식품
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읍니다. 먹어보면 15일 이내에 효능을 경험 하실수 있읍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지 등에서 수시로 상황버섯 효능의연구 결과가 발표 되고 있음을
아시겠지만 수술전후의 암환자분에게는 필수적이며 만성적인 당뇨병등에 100% 효능이 있는등의 발표는 성인병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매우 희망적인 소식임에 틀림 없읍니다.

먼저 상황버섯의 효능에 대해서는 많은 분야에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그 원리르 찾기위해 각나라 각 연구기관에서 활발이 진행중에 있읍니다.

민간으로부터 효능을 직접 경험 하였다는 보고를 토대로 상황버섯의 무한한 효능에 대하여 오늘도 쉬지않고연구하며 밝히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7년동안 캄보디아 청정지역 산뽕나무 군락지에서 자연산상황버섯을 직접 채취하고 질좋은 자연산상황버섯을 필요로하는 암환자분들이나 각종 질환을 경험한 환자분들에게 직접 공급한

한캄무역상황랜드에서 그동안 상황버섯을 복용후 경험한 상황버섯효능에 대하여 알려 드립니다.

.혈관 및 신경계통에 나타나는 효능

자연산상황버섯은 복용한 후부터 혈관내에 흡착 혹은 축적되어있는 노폐물과 고지혈,고지방성분을 미세하게 제거하는 효능이 있는데 이효능은 간에 축적되어있는
고지방성분도 분해시켜  소변으로 배출 시킨다.

피가 통하는 모든 혈관과 수분이 지나갈수 있는 신경계통의 통로에 상황버섯의 유효성분인 베타-글루칸혈관과 신경통로에 쌓여 축적되어있는 노폐물을 깎아내고 분해시키며 체외로 배출 시킵니다.

그리하여 상황버섯 복용자의 땀은  상황버섯 특유의 향과 황토색깔의 땀을  배출 하는데 니코틴성분도 배출시키는것으로 확인되었으나 현재 과학적인 확인 검증 중에 있읍니다.

산뽕나무에서 산뽕나무의 우유빛 수액을 빨아먹고 자란 자연산상황버섯은 전혀 독성이 없는것으로 2003년5월 식약청의 고시에 의거 확인되면서 그동안 의사의처방이 있어야만 음용할수 있든것이 이후 우리 일반인들도 쉽게 음용할수 있게 된것 입니다.

자연산상황버섯은 아무리 오랫동안 그리고 많이 음용하여도 전혀 부작용이 없는것이 특징 입니다.
상황버섯 달인물의 다당단백질인 베타-글루칸이 환자의 몸에 유익한 활동을 하여 개선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달인물은 반드시 유리용기에 담아서 음용해야 하는데 만약에 프리스틱 용기에 담아두게 될경우 프라스틱의 유해성분을 용해시켜 냄새를 느끼게 됩니다.

이는 상황버섯 달인물중 어떤 성분이 프라스틱의 고형물마저 용해를 시켜서 냄새를 유발하는지 연구하여 밝혀야 할 부분 이지만

바로 이것이 우리체내에서 고지혈이나 고지방성분을 용해시켜서 체외로 배출 시키는 효능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일련의 작용이 심근경색과 심혈관질환 의 효는효과를 유발하여 상황버섯을 장기적으로 음용하시는분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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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황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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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짜상황버섯은 학명으로 phellinus linteus 입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은 산뽕나무에서 채취한것이 진짜 상황버섯으로써 Phellinus Linteus 라합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목질진흙버섯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이종류만 진짜 상황버섯으로 인정하고 있읍니다.

특히 "캄보디아 상황버섯"은 한국의 한의학지인 "동의생리병리학회지 16권2호"에 발표 한것과 같이 유전자 검사결과 미국 국립생물정보센터(N C B I)의 유전자674개중 673개 가 일치하는 Homology 를 가지는것으로 발표한 유일하게 확인된
자연산상황버섯이라는 것쯤은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일부 버섯재배협회 에서는 국내 상황버섯 재배업자들의 보호(?)를 위해 더운나라에서 자란 상황버섯은 질이 낮다는등 근거없는 낭설로 캄보디아 상황버섯을 폄훼하는 선전을 하고 있으나 이제는 소비자들도 캄보디아 상황버섯에대한 어지간한 정보들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잘못된 선전에 대해서는 이제는 속지 않는것이죠!


2.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이 제대로 알려진것은 앙코르왓트 관광붐 때문 입니다.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캄보디아 앙코르왓트 관광 다녀 오면서 현지에서
캄보디아 상황버섯을 가져와 놀라운 유용성을 경험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통하여 국내에 알려져 지금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으며 건강식품 업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읍니다.

진짜 상황버섯을 사야하나 어디에서 구입해야 될지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찬찬히 여러곳을 다녀보신후 꼭 믿음이 가는곳에서 구매 하십시요 그래야 후회가 없으십니다.

일부 고객께서는 캄보디아에서 200년~500년된 상황버섯을 싸왔는데 맞는지를 물으시는분들이 종종  있으신데요 현지에서 과장된 표현으로 관광객에게 뻥(?)를 친것 같으오니 좋은 상품을 소개 하다보니 조금 오버 한것으로 양해주시면 좋겠읍니다.

상황버섯 무게가 아무리 크드래도 대략 30년~80년 정도로 보시면 타당할 것입니다.
산뽕나무의 년령이 100년이상 된 고목은 매우 희기하기 때문 입니다.
앞으로는 이런류의 휘황된 소리에는 절대로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부 원형 덩어리 상태 그대로를 원하시는 분들을 저희 전시장을 방문하시면 그자리에서 짤라서 드리겠읍니다.
상황버섯 1개의 중량이 3kg~15kg 까지 비슷한 중량의 상황버섯을 전시장에 많이
비치하여 두었으니 많은 관람을 바랍니다.

그리고 구매 하시기전에 필히 타사 상품과 價格을 꼭 비교 해 보십시요
아마 가격과 품질면에서 한캄무역 상황버섯 의 차별성을 아시게 될것입니다.
직접 느껴 보십시요 무엇이 어떻게 차별 되는가를 ........!


전세계적인 웰빙바람을 타고 미국, 일본 ,한국,등에서 자연산 상황버섯 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읍니다.
특히 캄보디아 정부에서는 사라져가는 자원 보호를 위해 자연산상황버섯의 무분별한 채취를 적극적으로 막음으로 인해 앞으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매우 부족한 사태가 예견됩니다.
그래서 벌써 일부업체에서는 가격을 인상을 하였읍니다.

그러나 한캄무역은 현지법인인 K&C TRADING CO.,와 캄보디아 정부간의 장기계약으로 인해 2008년 까지는 약속을 지켰으나 2009년 중에는 부득이 채취량 감소로
약간의 인상이 있을 예정 이오니 미리 준비하시는 지혜를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3.80년이상자란 상황버섯은 한캄무역 상황랜드가 유일 합니다.


꼭 아셔야 할것은 한캄무역의 80년이상 상황버섯 은 국내 어떤 회사에도 없는 아주 귀중한 것입니다.
처음 채취하여 왔을때 국내 대기업 회장님께 감사의 선물로 1개를 드렸드니 만족해
하시든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덕분에 년말에 지인들에게 주는 선물은 한캄무역의 상황버섯을 활용하여 주셨읍니다.

한캄무역의 상황랜드에서는 청정지역에서 직접 채취하고 캄보디아 정부의 보증서와
함께 우수한 상품만 엄선하여 판매 합니다.

안심하고 음용하십시요
혹시나 상품이 걱정 되시면 물건을 먼저 받아보시고 후불로 결재 하셔도 됩니다.

가족건강 예방차원에서 음용 하는것으로는 한캄무역의 15년산(100,000원),30년산 말굽형
상황버섯(200,000원) 으로도 충분 합니다.

그러나 상황버섯이 특별히 필요한 분에게는 한캄무역의 50년~80년 이상자란
부채꼴 모양의 특별한 상황버섯을 권해 드리고 있읍니다.

이것은 매우 귀한것으로써 한캄무역 상황랜드에서는 깨끗하게 손질하여 집에서 손쉽게 달여 자실수 있게 완벽하게 준비하여 드립니다.

4.2009년부터 80년이상 상황버섯으로 신상품 출시 합니다.

80년 이상된 특별한 상황버섯은 사실상 소량에 불가하여 덩어리 상태로 보관하고 있다가 특별히 전시장을 방문하시든가 꼭 필요한 고객에게만 짤라 드렸읍니다만
1개의 중량이 5키로 이상이다보니 부담이 많았든것이 사실 입니다.

2008년 12월중 한고객께서 부모님께 드릴것으로 9kg가 넘는 최특급 상황버섯을 골라놓고 형편상 9kg를 다 가져갈수는 없으나 2kg를 가져갈테니 좀 짤라 달라는 간절한 요구에 짤라 드렸드니 짜르는날 모두 팔렸읍니다.

그래서 2009년에는 신상품으로 특상품중 특상품으로 80년이상만을 골라 상품화 하였읍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다만 작업시간이 필요 하오니 최소 하루전에 주문이 필요함을 양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매우 특별하여 수량이 제한되어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따라서 별도의 많은 수량이 필요하신분은 사전에 예약을 해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직접 전시장에 오시면 하시라도 마음에 드시는 상품을 골라 그자리에서 절편으로 만들어 드리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상황버섯 동영상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18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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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지수 18계명(Network Quotiont 18)
1.남을 도와줄때는 화끈하게 도와주어라

     처음에는 도와 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 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2.꺼진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코 다칠수 있다.   정도를 걷는데 소홀하시면 안됩니다.

3.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때 빛을 발합니다.

 

4.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 하다고" 큰소리로 말하세요!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내 마음속 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내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6. 남의 험담을 하지마라.

    그럴 시간이 있으면 팔 굽혀펴기나 하셔라

 

7.회사 바같사람도 많이 사귀라!

   자기회사 사람들 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사회에서 불필요한 논쟁은 하지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회사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 나갈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모두  잘린다.

 

10.주위 동료가 기획한 보고서를 비판하지 마라!

    자네가 기획한 보고서를 떠올려 보시라 답이 나올것이다.

 

11.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신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번 쌀돈으로 좋은옷 한벌 싸 입어라!!!!

 

12.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님을 잃은 사람은 이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한 일에도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13.수입의 10% 이상은 여러분야 여러 방법으로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항상 환한 얼굴을 가꿀수 있을 것이다.

 

14.수위 아저씨나 청소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옛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마라
    
정말 힘들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을 생각 하느라 너 자신을 잃어버리지 마라
    
일주일에 한시간 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지금 이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있는 이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18."아내는 남편"을 "남편은 아내"를 열열히 사랑 하라!

     너를 위해 살아주는 사람이니 얼마나 고마우냐~~~~~~~~?

 30년산 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 전문점  한캄무역 상황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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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선물 추천

캄보디아 상황버섯은 살아있는 산뽕나무의 우유빛 수액을 빨아먹으며 자란 캄보디아상황버섯

진짜 상황버섯으로써 린테우스 상황버섯 이라 부르며, 재배 상황버섯은 바우미 상황버섯 이라 합니다.

상황버섯 효능으로는  하늘에서 내려주신 마지막 선물이라 극찬 할정도로 뛰어난 효능이 입증된 것으로써

말굽형태로 생긴 말굽 상황버섯과 부채꼴 형태로 생긴 부채꼴 상황버섯 두가지로 구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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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한캄무역 상황버섯 홈페이지를 참작해주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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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예방을 확실히하여 건강할때 건강을 챙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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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은 노약자분의 저하된 몸속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식품으로써
상황버섯보다 더좋은 건강식품은 없읍니다.

옛날 고서에서는 뽕나무에 달린 노란 덩어리 하나가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불로초이다
.라고 높이 평가한것만 보아도 아실것입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왓트를 관광 다녀오신분들로 하여금 산뽕나무에서 채취한
자연산상황버섯이 입소문으로 전국에 알려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한캄무역의
"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을 음용하고계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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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자연산상황버섯" 전문업체인 "한캄무역"에서 도와 드리겠읍니다.

한캄무역은 캄보디아 고산지대 산뽕나무 군락지에서 30년 이상 자란 일등급의
상황버섯을 직접 채취해온 회사 입니다.

소비자분의 믿음을 더하기 위해 캄보디아정부 발행 보증서와 함께
뽕나무에서 채취한 100% 진짜상황버섯(Phellinus Linteus)목질진흙버섯
틀림 없음을 확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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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상황버섯은 산뽕나무에서 직접 채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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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약효

상황버섯 07 31, 2008 22:53

1.상황버섯이란?

상황버섯 의 학명은 [Phelinus linteus]입니다.

버섯의 분류로서는 담자균류 민주름 버섯목 진흙 버섯과의 다년초 버섯으로, 경질버섯 중에서도 특히 그 성장이 느린 까닭에 [환상의 버섯]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년생 버섯인 표고버섯, 송이버섯과 같이 해마다 수확하는 버섯과는 그 이미지가 상당히 다릅니다.
상황버섯 은, 주로 30-60년 된 야생의 뽕나무나 활엽수의 고목에 기생하는 버섯의 일종입니다.

진짜 상황버섯 은, 그 기생하는 숙주가 뽕나무이기 때문에, 뽕나무의 영양분을 모두 흡수하게 되어 뽕나무가 말라 죽습니다.

이런 까닭에 농가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천연 자연산 상황버섯 의 자생을 어렵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상황버섯 은 기생했던 뽕나무의 섬유 성분인 셀룰로오스와 리그닌(lignin)을 분해하여 영양으로서 흡수하면서, 혹 상태로 자라나 점점 부채모양이 자라납니다.
상황버섯 의 외관적인 특징은, 표면은 흑갈색이만 안쪽 면은 선명한 황색을 띕니다.

2.상황버섯의 항암효과
1983년 국립 암 센터 연구소 화학요법부의 이케까와 박사, 치바교수, 동경대학 약학부 시바타교수 등은 쥐에게 Sarcoma(사코마:육종) 180 이라는 암세포를 주입하고, 각종 버섯이 암세포의 성장을 어느 정도나 억제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실험 결과는 일본 암 학회지 [GAUN]에 발표되었는데, 그 저지율은 상황버섯이 최고로 96.7%로 나타났다.
이 결과로 상황버섯이 주목받게 되었지만, 그런 와중에서 1993년에 한국에서는 상황버섯 이 의약품으로서 허가받았습니다.

이후 2003년 6월에는 한국식약청에 의해 상황버섯은 독이없음이 확인되어 건강식품으로 변경 고시 되어 오늘날 의사의 처방이 없어도 상황버섯은 일반인들이 먹을수있게 되었든 것입니다.

그 동안 암에 대한 항암작용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아가리쿠스 버섯보다 항암 효과가 훨씬 높고, 항종양성, 항알러지성 효과도 훨씬 즉효적이면서 나아가서는 C형 간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동아시아 일대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버섯이지만, 이떄부터 세계의 과학자들은 상황버섯에 주목하게 되었읍니다.

3.암전이 억제효과 와 방어효과

자연산 상황버섯 의  암전이 억제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로, 미리 면역력을 저하시킨 쥐 배속에 종양을 이식하고, 자연산 상황버섯 을 2주간 먹인 쥐와 먹이지않은 쥐 의 종양의 증식을 비교했을 때, 자연산 상황버섯 을 먹인 쥐 그룹에서는 종양을 찾아 볼 수 없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 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상황버섯은 저하된 면역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자멸시키는 새로운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과 는,  천연이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도 없으므로, 우리들 몸속에 존재하는 암유전자를 활성화시키지 않기 위한  예방차원에서 천연 상황버섯을 사용하는 것은 건강관리 에도 대단히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암 이외의 생활습관 병에도 유효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을 정도로 급격히 고령화 사회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증하는 생활습관 병이나 만성질환에의 대응은 구미보다 상당히 뒤떨어져 있습니다.

의료비의 상승은 한계에 달하고 있고 지금까지 의료에 있어 최고의 비장의 무기로 여겨지던 항생물질 역시 내성균의 출현으로 부작용이 심한 반코마이신을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사라지려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이르렀으니, 병이 들어 치료하려는 의학보다는 병에 걸리지 않으려는 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국민의 건강은 유지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약의 부작용 이나 의료 사고의 증가로 현대 의학에의 근심만 깊어갈 뿐입니다.

20세기의 의학은 병을 치료하는 것에 전념하였습니다만, 21세기의 의학에 요구되는 것은 병을 어떻게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가입니다.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국민건강을 위한 새로운전기를 마련해야 될때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 병 에 대한 대응은 조기발견, 조기치료라는 [2차 예방]이 중심이었지만 이래서는 이미 늦어버리기 때문에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1차 예방]을 보다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입니다.


병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서는 우리들의 몸에 내재되어 있는 면역력과 자연치유력 의 저하를 방지하고, 나아가 이것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나 스트레스, 운동 등 날 마다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또 1차 예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그것과 함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자연 약의 섭취가 요구됩니다.

동양의학은 예로부터 미병의 치료를 최상으로 여겼습니다.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자연산 상황버섯 중국의학에서 [상품]으로 불렀던 자연약입니다.

종래의 의약품과 같이 증상에 따른 치료법이 아니라 병 그 자체를 근본부터 개선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즉 21세기의 상품약인 것입니다.

자연산상황버섯의 약효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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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anghwang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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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희소식!

고질적인 당뇨병의 치료도 멀지 않았나 봅니다.
20078.6.19일자 주요 일간지에서는  대구대학교 생명공학과 윤종원 교수 가  세계적인 학술지인 Proteomics 2008년 6월호에 실린

"상황버섯 다당체 투여에의한 췌장세포 복구과정의 단백체 및 유전체분석"

이란 논문이 발표되어 당뇨병 환자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기사내용은 아래사이트에서 확인 하시면 상세하게 보실수 있읍니다.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115321&page=1&listpage=/news/n_list.html&kind=menu_code&keys=3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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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산 상황버섯의 효능에 대한 사실적 연구

                           (캄보디아산, Phellinus Linteus 種을 근거로 )

                                                        (서 론 )

상황버섯의 효능에 대한 연구는 1974년 일본의 국립암센터의 연구를 통해 암 치료에 획기적인 효능이 있음이 밝혀지면서부터 활발하게 연구되어 왔다.

특히 연구결과를 통해 입증된 상황버섯의 성분인 린테우스의 효력은 암세포를 100% 박멸시킬 수 있는 것으로 밝혀져 세계적인 특허권을 취득했다.

일본의 고노 박사 연구팀은 린테우스 주사제를 개발하여 특허권을 따냈고 린테우스 성분은 현재 암환자 치료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암환자 치료 프로젝트에 의하여 시술되고 있는 주사는 방사능제재와 항생제제재 그리고 버섯추출물인 제재인데 버섯추출물 제재가 바로 린테우스이다.

현재 각종 암에 대한 치료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수술요법과 수술이후 전이를 막기 위한 항암요법이 병행되어 암 환자의 완치율을 높여주고 있으며 암환자의 삶의 질도 높여졌다.

수술요법은 조기진단에 의해 초기에 치료하는 경우 80%대의 완치율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초기 암환자의 경우 암은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다.

그러나 암이 상당히 발전되어 2기 이상을 넘는 경우,

수술요법으로 치료를 하는 경우 소실되는 장기의 부분이 많아 치료 후, 삶의 질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또 말기 환자의 경우 수술요법은 추천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불치병으로 사망진단을 받은 것과 진배없다. 이 경우 추천되는 치료방법은 병원은 수술을 제외한 주사제의 항암치료를 추천한다.

한의원에서는 한방치료와 민간치료 그리고 음악요법과 운동요법 식이요법 등 다채로운 방법들을 동원한다. 이를 통 털어 정통의학의 개념과 분리하여 대체의학의 개념으로 통일되었다.

상황버섯은 린테우스 제재를 암환자에게 투여하는 현대의학의 개념과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에 수록된 근거를 바탕으로 한방치료제로서의 의미, 그리고 상황버섯을 원시적인 방법, 즉 물로 끓여서 복용하는 방법으로의 민간치료제로 사용하고 있음으로 대체의학의 부분에서도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다.

이는 곧 상황버섯이 암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유력한 효능이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암환자 치료에 그토록 중요한 치료효과가 있다면 그 효능이 어느 정도인지 구체적으로 밝혀져야 하지 않겠는가?.

암환자에게 있어서 치료시기와 시간은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중요한 기로이다.

따라서 이 문제는 빨리 해결해 주어야 할 문제임이 틀림없다. 

상황버섯을 암 치료에 사용한다면,

상황버섯의 효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치료의 방법은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가?

여기에서부터 시작하여 상황버섯의 유효성분을 추출해내는 방법,

그리고 음용을 해야 하느냐 아니면 주사로 맞아야 하느냐의 문제.

그리고 결정적으로 암환자와 보호자가 부담해야 하는 경제적인 문제까지 속 시원하게 풀어 줄 수 있는 해법이 절실하다.

이로 인해 암환자와 보호자의 피가 마르는 고통 방법에서 구원해 줄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상당한 평가를 받으리라고 믿는다.

필자는 이 면에 치중하여 상황버섯으로 암을 치료하면 무식한 행위로 폄하되는 것과 상황버섯을 과연 믿을 수 있느냐?는 문제까지 속 시원하게 풀어 주고 싶다.

분명히 말하건대 좋은 의사를 만나거나 좋은 약을 만나게 되면 죽을 사람도 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본문의 내용에서는 객관적인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충분히 입증되어 있는 논문,

혹은 연구자료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다음으로 민간에 떠돌고 있는 상황버섯 판매자들의 과대 광고적인 측면을 배제하고 본인이 체험하고 본인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확실한 사례만을 정리하여 보고내용으로 채택했다.

본인의 서술 입장에서는 무게 추를 중심에 놓고 객관적인 입장에 충실하겠다고 했으나 실상

상황버섯 판매자의 과대적인 광고들도 없는 말을 지어서 낸 것이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음을 밝힌다.

오히려 본인이 모르고 있는 수많은 사례들도 있으리라고 믿는다.

그 중의 한 가지 사례를 들면,

갱년기의 여성이 상황버섯을 먹기 시작하면서 생리가 다시 시작되었고 뱃살까지 빠졌다는 보고를 본인이 직접 들었기 때문이다.

만성 천식환자의 천식이 치료되었다 등의 의학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현상이 사실로 나타나고 있는 터에 내 귀에 들리는 않았다고 해서 부정만 하고 있을 수도 없게 되었다.

수도관도 노후가 되듯 인간의 혈관도 40대를 넘어가면 노후가 되기 마련이다.

옛말에 40대에서 50대로 넘어가는 사람의 아홉수를 조심해야 한다는 말도 있었다.

실상 이 나이가 되면 암보다는 혈관계통의 질병인 뇌졸중이나 뇌경색, 중풍 등이 두렵다.

치매에 대한 두려움도 생긴다.

늙어서 생기는 병이라니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것일 뿐,

만약 내 자신에게 이러한 불행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결국 젊은 피와 젊은 혈관이 필요한데 조금만 운동을 해도 목의 경동맥이 뻐근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들고 잠시 운동을 멈추었다가 다시 시작하면 온몸의 관절이 움직이는 대로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찌할거냐.

아무리 좋은 보약을 먹어도 갑자기 목을 돌릴 때에는 혈관이 놀라 부르르 떨리는 지경이니 보약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운동만 하고 있을 수도 없다.

                     상황버섯을 먹어 보라.!

평생에 있어서 한번은 반드시 먹어 주어야 할 약이 있다면 그것은 산삼이 아니라 상황버섯이다.

상황버섯의 유효성분인 베타-글루칸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어 주고 혈관청소를 해 준다.

또 다른 성분인 린테우스는 고지혈과 혈전을 녹여 주고 몸 안에 생긴 칼슘 덩어리인 돌까지도 용해해서

체외로 배출시켜 준다.

여기에 면역력까지 증강을 시켜 주니,

노년층이나 장년층의 약해진 면역력을 보충시켜주기까지 한다.

혈관이 청소되고 탄력을 회복하고 면역력이 증강되니 곧 청춘으로 되돌리는 일이 아닌가. 

      제1장 대한민국은 암 천국, 남성 3명 중 1명 암환자 시대

보건복지부에서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에 관해 분석한 통계를 발표했다.

한국의 남성이 평균수명까지 사는 동안에 3명 중에 1명은 암으로 사망한다는 통계이다.

복지부에서 발표한 암환자의 증가 발생요인은 서구화된 식생활 습관을 첫 번째 원인으로 꼽았고 두 번째 원인은 스트레스를 꼽았고

세 번째로는 환경적 원인을 주범으로 지적했다.

이중 두 번째 원인으로 지적된 스트레스에 대해 주목해 보자.

한국 남성의 스트레스는 타 국가의 남성들과 비교할 때,

질적인 면과 양적인 면에서 전혀 다른 양태로 나타난다.

질적인 면에서의 스트레스는 한국 아버지들이 가장이라는 책임감으로 인한 중압감에서 온다.

고형화 되어 있는 한국의 아버지상은 자식의 장래까지 책임을 져 줄 수 있는 완벽한 가장이다.


한국의 남성은 완벽한 가장이 되어야 한다는 가치관을 스스로 짊어지고 있다.

이는 사회적인 기대치와 한국적 문화와도 무관하지 않은데,

능력 있는 가장, 책임감 있는 가장, 존경받는 가장이 되어야 성공한 아버지요 성공한 남편이라는 등식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스트레스의 양적인 면으로 보면, 가장은 자식의 평생,

즉 자신이 죽기까지 자식들을 돌봐 주어야 의무자로서의 의무를 스스로 짊어짐으로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무덤까지 지고 간다는 특징이 있다.

능력이 있는 아버지는 자식이 평생을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한국적이며 병적인

의무감은 사실 후진국적인 가치관에 불과하다.

자식이 성장하여 결혼까지 했으면 동등한 가장의 위치에 올라선 것이다. 동등한 가장의 위치이다.

또 자식은 떠오르는 해이며 아비는 지는 해이다. 

철학적인 면에서 보면,

행복도 고생도 불행도 기쁨도 저들의 것이며 저들도 인생을 누릴 권리가 있다.

고생할 권리도 있고 성공할 권리도 있다.

만약에 자식을 끝까지 책임져 줄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을 가진 아버지라면 스트레스로 인해 병까지 얻을 이유가 없다.

주고 싶어도 못 주기 때문에 스스로를 한탄하고 걱정하고 염려하던 끝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지 능력이 있다면 스트레스를 받을 이유가 하등 없다는 이야기이다. 

세계 어떤 국가에서 아버지가 내게 해 준 것이 뭐가 있느냐는 소리를 자식에게 들으며 비통해 하는 부모가 있던가.

70년대 한국사회가 산업화를 이루면서 돈의 가치가 부상하고 교육열이 불꽃처럼 불타오르면서 돈이 없어서 대학에 못가는 자식들은 보모를 원망했다.

80년대 민주화 운동이 한국의 열풍이 되어 덮칠 때에 강남바람이 불었고 부동산 투기가 극에 달했다.

쓸 만한 땅 한 뼘도 못 가지고 있는 부모는 자식들에게 무능력한 부모라는 원망을 들어야 했다.

그랬던 이들이 부모가 되었고 현재의 50대가 되었으니 무능한 아버지가 되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를 경쟁 속에 몰아넣고 스스로의 짐으로 인해 병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통계청의 암환자 발생의 연령대군 대조분석에서 남성 암환자의 대다수가 50~59세의 연령 군에서 발생되었다는 보고로 일치되어 있다.

이로써 남성암 발병의 원인은 물론 서구화적인 식생활 문화도 영향이 있겠으나 가장 큰 문제는 스트레스로 인한 발병이 원인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불러들이는 한국남성에 대한 가치관에 가장 큰 원인이 있다는 결론이다.

결국 이 말은 아내와 자식 그리고 한국사회가 세워 놓은 완벽한 가장의 조건 혹은 가장다운 가장이라는 정형에 갇혀 한국의 남성 가장들이 질식해 죽어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1-1. 남성 3명중 1 명, 암으로 사망한다.

1)  남성 3명 중에 1명은 평균수명까지 살 때 癌에 걸려 사망

보건복지부는 27일 중앙과 지역 암 등록 자료 등 타당성이 확인된 실제 자료에 근거해 처음으로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가 암 발생 통계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한국의 남성들이 평균수명인 72.8세까지 산다고 가정할 경우 전체 남성중 암에 걸릴 확률은 29%에 이르렀다. 남성보다 평균수명이 8세 가까이 더 긴 여성은 오히려 20.2%로 암 발병확률이 낮았다.
지난 99년부터 2001년까지 3년간 연도별 암 발생 건수는 99년 10만889건에서 2000년 10만467건으로 다소 낮아지는 듯 했지만, 2001년에 10만9359건으로 다시 높아졌다.

암의 종별로는 위암의 발생률이 남성 58.6%, 여성 30.8%로 각각 가장 높게 나타났고, 남성의 경우 폐암(42.1%), 간암(41.9%), 대장암(24.2%), 여성의 경우 유방암(25.7%), 대장암(19.6%) 등의 순서를 보였다.

연령 군별 암 발생은 0~14세 구간의 경우 남녀 모두 백혈병이 1위를 차지했고 15~34세 구간은 남자는 위암, 여자는 갑상선암이, 35~64세 구간은 남자는 위암, 여자는 유방암이, 65세 이상은 남자 폐암, 여자

위암이 1위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남성의 경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인천, 경남의 암 발생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고 여성은 서울,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부산 등의 암 발생률이 높았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대부분 OECD 국가에서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 대장암, 폐암, 여성의 경우 유방암, 대장암, 폐암이 대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생활양식이 점차 서구화되어 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의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2) 한국의 7대 암, 가이드라인 제시

"암을 조기에 찾아내 치료하자"는 슬로건을 걸고 대한암학회(이사장 박찬일)가 "암의 달"(Cancer Awareness Month) 6월을 맞아 한국인의 7대암을 선정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전립선 암 등 7대 암에 대한 조기검진
가이드라인이다.

대한암학회는 지난해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5대 암 가이드라인에 폐암과 전립선암을 포함시켜 대대적인 암 예방 홍보에 나섰다.

학회는 조기검진율을 높여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 급증하는 의료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가이드 라인을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대한암학회는 6월 한달 동안 "암(癌)중 모색, 희망"이란 슬로건으로 대국민 희망 캠페인을 펼친다.

3) 폐암도 초기 치료 땐 63% 완치.

국내에서 한해에 암에 걸리는 환자 수는 11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환경오염 운동부족 등이 암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을 진단받는 순간, 사형선고가 내려졌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 대학병원에서 최근 7년간 암 환자를 추적한 결과, 조기에 암을 발견해 치료받은 환자의 87.8%가 5년 이상 생존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 또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폐암도 초기에 치료받아 63%가 완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사망자가 가장 많은 암은 폐암으로 지난 2002년에 1만2천5백87명이 사망했다.

위암과 간암으로 사망한 사람도 각각 1만1천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암으로 인한 직. 간접적인 사회적 비용은 무려 19조원에 이른다.

알리안츠 생명은 지난해 발생한 15만8천59건의 사고보험금 청구사례를 분석한 결과 암으로 인한 보험금 지급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전체 1천6백65억원의 보험금이 고객들에게 지급됐는데 이중 암과 관련된 보험금은 1만3천3백66건에 4백51억원(19.5%)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대 별로는 남자가 50~59세, 여자 40~49세에서 암 발병률이 가장 높았다. 암 종류  별로는 위암이 가장 많았으며 간암, 유방암, 폐암이 그 뒤를 이었다. 남자는 간암, 위암, 폐암, 결장암, 직장암의 순으로 암 발병률이 높았고, 여자는 유방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간암의 순으로 나타났다.

4) 폐암, 전립선암도 조기검진 대상

대한암학회는 최근 발생빈도가 현저히 급증하고 있는 폐암과 전립선암을 조기검진 가이드라인에 추가하여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그동안 조기검진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던 폐암의 경우 오랫동안 흡연한 사람 을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저선량 CT 촬영을 통해 암 크기가 3~4 mm인 초기 폐암을 발견할 수 있게 됐다.

전립선암은 2001년부터 남성의 암 발병 증가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50 세 이상 남성의 경우 매년 전립선 특이항원검사(PSA)와 직장수지검사를 받으면 조기에 찾아낼 가능성이 높다.

 박찬일 이사장은 "현재 암으로 인한 직. 간접 비용이 연간 19조원에 달해 개인은 물론 국가 전체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암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예방이 어려운 질환이므로 정기검진으로 조기에 암을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제, 김문권 기자, 2004.6.11. 17:28) 

5) 대장암·폐암·전립선암 사망 급증

7월 26 일 통계청에 따르면 만 65세 이상 고령자의 사망원인을 조사 분석한 결과 지난 2003년 대장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10만 명당 90.3 명으로 20년 전인 1983년 13.5명에 비해 6.7배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중 남성은 17.1명에서 121.9명으로, 여성은 11.4명에서 70.7명으로 늘어났다.

20년 전에 비해 대장암은 6배· 전립선암은 15배가 늘어났다.

이는 한국인의 식생활 습관이 육식위주로 바뀐 것과 산업화로 인해 공기오염이 심해지면서 대장암, 폐암, 당뇨병 등 서구형 질병이 급증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반면 치료기술이 발전하면서 고혈압 ·뇌혈관 질환 등 순환기계통 질병으로 인한 사망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폐암으로 인한 고령 사망자는 2003년 10만 명당 227.6명으로 20년 전(45.2명)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했다.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으로 인한 사망자도 크게 늘었다.

83년 10만 명당 3명에 불과하던 고령의 전립선암 사망자는 2003년 46.9명으로 15배 이상 늘어났다.

미국에서는 최고의 발병률을 기록하고 있는 전립선암은 대장 암, 폐암과 함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의 대표적인 남성 3 대 암으로 분류된다.

대장암, 폐암과 함께 OECD 국가의 대표적인 여성 3대 암 중 하나 인 유방암 사망자도 크게 늘었다. 고령 여성의 유방암 사망자는 83년 10만 명당 5명에서 20년 만에 15.1명으로 3배 이상 늘어났다.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도 고령자 10만 명당 223.7명으로 20년 전(33 .4명)에 비해 7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여성은 20년간 7.6배 늘어나 남성(5.7배)보다 증가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신약과 치료기술 개발 등이 꾸준히 진행되면서 순환기계통 질병 사망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83년 10만 명당 489.6명이었던 고혈압성 질환 사망자는 2003년 119명으로 4분의 1수준으로 떨어졌다.

또 심장질환 사망자는 448.9명 에서 310.8명으로, 뇌혈관 질환 사망자는 883명에서 744.2명으로 줄었다. (문화일보, 차봉현 기자, 2005-07-26 13:44) 

1-2. 상황버섯의 효능에 대한 연구논문 및 특허

                     상황버섯의 효능 :

상황버섯뽕나무의 고목에 자생하는 매우 희귀한 담자류의 적황색을 띤 버섯으로 "뽕나무의 노란 덩어리가 죽어가는 사람을 살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또한 동의보감, 신농본초경, 향약집성방 등의 의서에서도 "신과 같은 효험이 있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일본국립암연구소의 Chihara박사가 "린테우스 상황버섯의 종양 저지율이 96.7%, 종양 완전 퇴숙율은 87.5%에 달한다"
는 발표로 의학계의 관심을 불러 일으켜 국내외 연구기관과 학계, 제약업계에서 임상 실험하여 “상황버섯의 효능은 우수하다”라고 한국 약사회지{38(2):158} 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상황버섯은 한국의 약용버섯 편에 보면 극히 적은 양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적의 약용버섯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수술, 화학항암제 투여 시, 수술이나 항암제 투여가 어려울 때 혹은 회복기에 면역력 저하나 위장 장애 같은 부작용을 보완할 수 있는 민간 항암요법으로 가장 이상적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메시아 다당체 면역항진효과)

(1) 국내 학계 연구결과

1) 농업진흥청 균이과 차동렬 박사 팀

자연산 상황버섯에서 항암효과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이 버섯을 이용하여 앞으로  인공 재배하는 방법을 개발하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밤낮으로 연구하고 있다. 

더불어 병원에서 1년밖에 못산다고 판정된 각종 암 환자들도 상황버섯을 복용한 후에는 15 년~ 20년의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충남대 약대 정경수 교수의 논문 ‘상황과 암의 면역 요법’

상황버섯은 1970년대 들어서 항 암 효과가 처음으로  밝혀져  획기적인 놀라운 항 암 효과로 종양 억제율이 있음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상황버섯의 유효성분인 린테우스를 (Linteus)추출하여 암세포에 직접 주사를 하는 실험을 한 결과 거의 100%에 가까운 항 암 효과를 확인할 수 가 있었다.

이미 일본에서 임상실험을 통해 발표된 살멸효과가 있음도 확인하였다.

특히 상황버섯은 소화기 계동 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보였다

3) 생명공학 연구소 유익동 박사
상황버섯 균사체에서 소화기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다당체 신물질을 분리했으며 위암. 대장 암. 직장 암 등 소화기 관련  암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 활성 증가를 통해 간기능 강화 등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이와 관련한 연구도 하고 있다. 특히 인체에는 전혀 부작용이 없다.

4) 서울시립대 생명과학 김하원, 이동희 교수팀 (최근)

두 교수는 매년 암환자가 10%씩 증가하는 한국형 암환자 발생률과 사망률에 주목하고 암환자 치료에 상황버섯이 가장 효과적임을 밝혀냈다.

그동안 암환자와 보호자가 병원의 눈치를 보며, 암암리에 사용해 왔던 상황버섯 치료가,

이미 의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법이라는 사실을 밝혀냄으로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 올렸다.

두 교수는 연구를 통해 상황버섯의 효능이 암환자에게 미치는 약리작용의 실체를 의학적으로 규명해냈다. 상황버섯이 암환자에게 구체적으로 작용하는 인체 경로를 추밀하게 추적하여 약리현상의 전문적 용어로 정리정돈을 해 줌으로 상황버섯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주었다.

두 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상황버섯의 약리적 효능이 암환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치료의 범위와 치료적 성과를 주목 관찰하여 가리온 출판사를 통해 「암 잡는 상황버섯」을 책으로 출판했다.

이로써 암환자의 치료용으로 암암리에 사용되어지고 있던 상황버섯을 통한 암치료에 병원과 의학계가 암치료의 보조제로서 병행사용하거나 혹은 수술시기를 놓쳤거나 수술이 위험한 암환자의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제 더 이상, 암환자 치료를 위한 상황버섯 사용은 무식하고 의학적 검증이 되지 않은 민간치료일 뿐이라고 일축해 왔던 병원과 의학계는 상황버섯의 효능을 밝혀내지 못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만약 의학계와 병원에서 상황버섯의 효능을 밝혀내고 암환자의 치료제로 사용했다면, 수많은 암환자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거나 생명을 연장시킬 수도 있었던 일이다.  

암환자의 목숨을 놓고 환자에게 절대적으로 군림하는, 의사라는 신분으로 교만을 떨며 상황버섯 사용은 무식해터진 민간요법에 불과할 뿐,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 없다고 말장난으로 일관해 왔던 의사들은 도의적, 윤리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현재 항암제 주사제로 사용하고 있는 버섯추출물인 “린테우스”는 일본 의학계에서 특허를 따고 항암주사제로 개발한 상황버섯 추출물이 아니더냐?

오히려 한국의 병원과 의사들이 이 사실을 몰랐다면 누가 무식한 것이냐?

보건복지부도 책임 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상황버섯의 효능은 암 치료에만 효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암 예방의 차원에서는 더욱 탁월한 효능이 있음이 입증되어 있지 아니한가.

마땅히 보건복지부는 암 예방을 위한 식품으로 상황버섯을 추천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임상실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해 주었어야 할 일이다.

매년 암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고민하며 방법을 찾아냈어야 할 일이다.

겨우 암환자에게 보험수가가 적용되지 않는,

치료제를 보험수가에 편입해 주는 따위의 탁상행정으로 할 일을 다 한 것이 아니다.

암환자가 발생하여 이를 보험으로 처리하는 동안에 발생하고 있는, 보험료 지출이 매년 19조원이나 발생하고 있다.

그렇다면 적어도 1조원 정도를 들여서라도 암 예방을 위한 연구에 투자했어야 했다.

지금까지 밝혀진 상황버섯의 효능은 암세포를 궤멸시키며 암치료제로 가장 이상적인 식품이라는 사실이 민간과 의학계를 통해 속속 밝혀지고 있다.

그렇다면 암 예방에 있어서 가장 확실하고 탁월한 예방책이 된다는 사실이 동시에 입증된 셈이다.

따라서 보건복지부는 식약청을 통해 상황버섯의 사용을 널리 권장하고,

권장해야 하는 이유를 임상적으로 실험한 결과물로 내어 놓아야 한다.

암환자가 발생하면 보험료 인상을 통해 암환자 치료에 보태주는 따위의 원시적이며 탁상공론적인 발상에서 벗어나 국민의 생명과 국민의 삶의 양과 질을 높여주는 일에 책임 있는 정부부서로서의 제 역할을 다해 주어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김하원 교수와 이동희 교수 등 한국의학과 약학계의 권위 있는 학자들을 통해 상황버섯의 탁월한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효과적인 치료의 길이 열리고 있음이 다행스럽다. 곧 구원의 소식이며, 복음이다.  

(2) 최근에 발표한  상황버섯의 항암 효과 입증 및 특허

1) 일본 국립 암 센타

일본 국립암연구센터의 화학연구실장인 Chihara 박사 연구팀에 의해 린테우스 상황버섯은 종양저지율 96.7% 및 종양완전 퇴치율 87.5%로 약용 버섯 중 최고의 치료율을 보여 “버섯의 황제”로 불렀다.

2) 일본 히로시마 히가시 기념병원

린테우스(Linteus) 상황버섯이 인체 면역 증강에 유효하다는 임상 평가 보고. 1974년 고노 약품공업에서 상황버섯의 항종양 특허 획득.

3) 국내외 상황버섯의 특허 경쟁

일본 임상 특허 : 고노 약품공업의 상황버섯에 대한 항종양 오사카시 특허

국내 임상 특허 : 치료와 신약 1989년호에 일본 오 사가시의 서부병원 내과 과장인 산명 정상 박사의  상황버섯 연구결과 발표 후 ( 주 )한국 신약에  의하여 산명정상 박사와 경희대 약대 홍남두 박사와 공동으로 상황버섯 국내특허 획득. *



출처 및 인용) 인사랑  한의원  : http://shop.insarang.com/main/piece.asp?seq=8



위 논문 및 실험은 캄보디아 자연산 상황버섯인  펠리누스 린테우스 종으로 실험한 결과물이다.

캄보디안 상황버섯 펠리누스 린테우스(Phellinus Linteus)에 대하여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과 서울대학교 수의과 대학 공동으로  DNA를 검사한 결과 미국 국립식물정보센터(NCBI)의 유전자 정보 674개중 1개만 상이하여 99%의 유전자 동일성(Homology)으로 판명되었다. (자료:동의생리병리학회지 16권2호)



제2장 상황버섯의 두 가지 특수 성분

2-1. 베타글루칸 (β-glucan) 

  사전적 정의: 다당류의 일종으로 면역증강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효모의 세포벽, 버섯류, 곡류 등에 존재하고 있다.

인간 정상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고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지질대사를 개선하여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한다. 

 다당류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은 효모의 세포벽, 버섯류, 곡류 등에 존재하는 물질이다.

미국의 루이스 필레머(Louis Pillemer) 박사가 효모의 세포벽에서 1941년 발견하여 자이모산(Zymosan)이라 명명하였고,

1960년대 초 미국의 니콜라스 딜루지오(Nicholas Diluzio) 박사가 효모 세포벽에서 추출한 고분자 다당을 베타글루칸이라 명명하였다.

면역증강작용을 가지고 있는 베타글루칸은 포도당 중합체로서 포도당 단위체가 1, 3위치에 β-글리코시드 결합을 기본 구조로 가지고 있으며, 포도당이 결합되는 위치에 따라 구조 및 물리 화학적 성질이 다르다.

   베타글루칸은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지 않고

비특이적 면역반응으로 인간의 정상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고 대식세포(macrophage)를 활성화 시켜 암세포가 있는 체내로 들어가 여러 가지 사이토카인(Cytokine)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면역세포인 T세포와 B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켜 준다.

이 외에도 베타글루칸은 혈당강하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가 우수하며, 지질대사를 개선하여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함으로써 항 비만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현대에 와서는 다당단백질로 정의하고 있다.  (네이버백과사전/두산세계백과사전)

2-2. 린테우스 (Linteus)

상황버섯의 효능에 대한 연구는 1970년대 초,

일본의 국립암센터에서 시작되었다. 일본의 국립암센터는 상황버섯에 들어있는 린레우스(Linleus) 성분을 추출하여 실험한 결과 97% 이상 100%에 가까운 항암력을 확인하고 의학학술지인 Gann에 보고했다.

이어 일본은 이를 근거로 항암주사제재로 개발하여 암환자에게 투여하는 항암제로 시판하고 있다. 암환자가 항암치료 프로그램 중 반드시 투여하게 되어 있는 3대의 주사액 가운데 하나이다.

충남대 약대 정경수 교수는 ‘상황과 암의 면역 요법’의 논문에서 상황버섯의 유효성분(Linleus)을 추출하여 암세포에 직접 주사한 결과 100%에 가까운 항암력과 살균효과를 확인했다.

특히 상황버섯은 소화기 계동 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를 확인하고 약학계에 보고했다.

그동안 상황버섯 복용 중 관찰된 바에 의하면,

린레우스 성분은 상황버섯을 물로 끓여서 보관하는 용기를 제한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상황버섯을 끓인 물을 보관하는 용기로는 반드시 유리병이나 항아리 등의 도기류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할 경우,

하루가 지나고 나면 플라스틱 냄새가 나서 먹기에 힘들기 때문이다.

곧 상황버섯에서 추출된 린레우스 성분이 플라스틱을 용해하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린레우스 성분이 독한 것이냐는 질문과 함께 그렇게 독한 성분을 가지고 있다면 인체에 해롭지 않느냐는 의구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얼마나 독한가?

상황버섯 끓인 물을 씻은 쌀에 넣고 밥을 해 보았다.

밥이 다 되고 난 후에, 밥솥 뚜껑을 여니 누런 색깔의 밥이 지어져 있었다. 주걱으로 푸니 밥알의 형체만 있을 뿐 밥은 다 녹아 있었다. 한 수저를 퍼서 입에 넣어 보니 무엇이라 형용할 마땅한 단어 혹은 어휘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표현 불가였다.

죽도 아니고 쉬어서 녹은 것도 아닌 것이 폭삭 녹아 있었다.

한 수저도 먹지 못하고 한통의 밥을 다 버려야 했다.

분명 밥알의 형체는 있는데, 입안에 넣고 씹지도 않았는데 죽처럼 되어 있었다.


상황버섯이 멸균효과가 있다고 하는 위 논문의 보고 내용을 보고 상황버섯 가루를 모아 이를 무좀 환자에게 주었다.

두 시간 정도 끓인 후에 그 물로 무좀이 걸린 발을 씻어 보라 했다. 10분 정도 발을 담구고 걸죽하게 된

상황버섯 가루로 발을 문질러 씻어 보라 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에 한번 씻는 것으로 계획하고 관찰해 보았다.

이틀 동안은 뽀송해졌고 삼일 동안 씻고 나니 발뒤꿈치가 뻣뻣해졌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뻣뻣해진 발꿈치는 딱지가 앉아 있었다는 보고이다.

결국 무좀에는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근거로 위의 방법으로 아토피 환자에게 일주일 동안 바르게 했다.

탁월한 효과가 나타났다.

나는 이 현상이 상황버섯의 성분인 린레우스를 통해 나타난 치료효과로 특정 지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린레우스 성분이 소화기를 통해 인체에 흡수되면 약리작용으로 나타난다.

혈전, 고지혈, 그리고 칼슘으로 이루어져 있는 체내의 돌을 미세하게 분해하여 체외로 배출시켜 역할이

린레우스 성분에서 나타나는 약리현상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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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정인 2008年 06月 08日 09時 07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캄보디아상황버섯에 관 여러가지 자료 정말로 잘 읽었읍니다.
    저로써는 캄보디아 상황버섯으로 지긋지긋한 변비가 완쾌된 효능을 경험한 처지이라 모두가 사실로 닥아오는 내용 입니다.
    방대한 자료 잘 읽었읍니다.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유일하게 청정지역에서 자란 캄보디아상황버섯으로 건강을 되찾기를 기원 합니다.


 

상황버섯을 이용한 의 사육방법

(The method for breeding a domestic cattle using Phellinus linteus)

웰리네사람들주식회사



본 발명은 상황버섯을 이용한 소의 사육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요즈음같이 미국소 수입에따른 갖가지 문제들에 대한 우리들의 고품질의 한우소 개발에 시기적절한 발명 아이디어로 생각된다.

(a) 상황버섯을 수분율 5% 이내로 건조하여 1나노 내지 2나노의 크기로 분쇄하는 단계;

(b) 해양심층수를 60℃내지 70℃에서 10일내지 15일간 저온 가열하여 소금과 물을 분리하는 단계;

(c) 상기의 소금과 분리된 해양심층수의 염도를 3% 이내로 조정하는 단계;

(d) 상기(a)단계의 상황버섯 분말 : 상기(c)단계의 해양심층수 : 포도당을 100 : 50 : 3 의 비율로 혼합하는 단계;

(e) 상기의 혼합된 재료 1kg당 아밀라아제 3g의 비율로 첨가하여 25℃내지 35℃의 발효실에서 5일 내지 7일 동안 발효시키는 단계;


(f) 상기의 발효된 재료를 -5℃내지 -10℃로 냉각시키는 단계;

(g) 상기의 발효된 재료를 다시 1나노 내지 2나노로 분쇄하는 단계;

(h) 상기의 분쇄된 재료 : 사료의 비율을 1 : 15의 비율로 혼합하여 사료화 하여 소에게 30일 내지 60일간 급여하는 단계;

(i) 상기(c) 단계의 해양심층수를 60℃내지 70℃에서 5일내지 7일간 저온 가열하여 염도 30%로 농축하는 단계;

(j) 상기의 농축액 : 정제수를 1 : 100의 비율로 하여 혼합하는 단계;

(k) 상기의 혼합된 해양심층수를 소에게 매일 3000cc씩 급여하는 단계;

(l) 상기의 상황버섯 및 해양심층수를 급여한 소를 도축하여 출하하는 단계를 포함한다.



상황버섯 먹인 효 과


1)폐사율의 저하

  항생제를 급여하지 않고 본 발명의 사육방법에 따라 사육되어지는 소는 폐사율이 4%로써,

기존의 사육방법의 폐사율 8%에 비하여 탁월하고,


2) 소의 체중 증가로 생산성을 높인다.

  체중도 26%정도 증가하여 생산성이 높아진다.

즉 소의 체중 증가로 사육기간이 단축되는 저비용 고효율의 사육방법이다.


3) 노린내가 없다.

본 발명으로 인하여 생산된 우육은 우육 특유의 노린내가 없으며,

지방질이 적고 육즙이 풍부하며,


4) 육질이 연하고 고소하다.

육질이 연하고 고소하며,

유기게르마늄 및 각종 미네랄 및 단백질이 풍부한 저지방의 우육이다.


5) 일반소보다 저콜레스테롤 우육

일반 사육방법에 의한 우육에 비교 시 콜레스테롤이 감소된 저콜레스테롤의 우육이며,

지방산 중 불포화지방도가 향상되었다.


6) 항생제 미사용으로 친환경 사육방법

본 사육방법에 의하여 생산되어지는 우육은 항생제를 급여하지 않은 친환경 사육방법에 의하여

사육되어 항생제의 해악이 없으며,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고, 유기게르마늄, 각종 미네랄아미노산이 증가되어 맛과 영양이 강화되어

국민건강에 이바지함은 물론 고품질육을 생산하여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


                                                                       한캄무역 상황랜드

                                                         011-509-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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